25기 현숙, 남자 조건 보는 이유 "사랑만으로 결혼 생활 못해" (나는 솔로)[종합] 작성일 04-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vi8Fdz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e9cb82c0467d4a09cc87c742728b0643c5d9c6ddc8d74532bd1381c193da3" dmcf-pid="1oTn63Jq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53008998unur.jpg" data-org-width="647" dmcf-mid="GmOpGE3I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53008998un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f50d6c8f32e4c7d03bada0898e0a8cbd1601cbf8bb3d9b0bfa5faf010db13a" dmcf-pid="tgyLP0iBG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는 솔로' 25기 현숙이 조건을 보는 이유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ed000ae433a5c3f0060e4cffe9c11d86423bf1f54b5ee5fb20ea6560a7586db" dmcf-pid="FaWoQpnbH1" dmcf-ptype="general">9일 방송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25기 현숙은 옥순에게 "영철님을 사회에서 보면 내가 매력적이라고 느낄 수 있을까"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bb145ac336286493ba025362cd88d68506d12643be7122d1df356fe7e95e3be" dmcf-pid="3NYgxULKY5" dmcf-ptype="general">25기 현숙은 플루티스트 옥순에게 "예체능을 비하하는 건 아닌데"라고 말하며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6a8bf3f427358779177afa64c4b6b36249e9cd172a8ec597fbd4d366bd207977" dmcf-pid="0jGaMuo9ZZ" dmcf-ptype="general">옥순은 "이해한다. 나도 안정적이지 않은 게 얼마나 큰지 아니까 이해한다"라며 끄떡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b4b41c0117e50423bc655b5e4efa16ad0232e0a6b2b636ccf342ee0649099" dmcf-pid="pAHNR7g2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53010518ytuv.jpg" data-org-width="576" dmcf-mid="HWaBtOzT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53010518yt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45ea2f479b956126df65249a7360c734f043b9f35e494bbf45702d3e0d3870" dmcf-pid="UcXjezaVYH" dmcf-ptype="general">현숙은 "괜찮다고 생각한 분들은 다 예체능이고 그 사람에 대해서는 다 괜찮다"라며 고민했다.</p> <p contents-hash="e1932675fc92f4484e282f1189ea0e3ee9d89e6b7adb7b00d7251b772974b429" dmcf-pid="ukZAdqNfHG" dmcf-ptype="general">그러자 옥순은 "영철은 예체능이라고 하기에는 월급을 받지 않냐"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0e33bf382e1c79305ac8b2e98dd72e0d9a1314da4b1a1537a4ac0fd7a835609" dmcf-pid="7m3wo2EQGY" dmcf-ptype="general">현숙은 "자세하게는 안 물어봤지만 고정적인 건지는 몰라서 감히 판단을 못 하겠다. 그렇다고 그분 면전에 대고 '난 사실 예체능은 생각해 본 적 없다'라고 말하면 미안하지 않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0f53454bdf24e573965bad2b619902eea25e5a3fbd54e8100640a1be6e52951" dmcf-pid="zs0rgVDxXW" dmcf-ptype="general">옥순은 "예체능 하는 사람은 이해할 거다. 그거는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feee327d83c76cfb91cb24e5194187840aaaf1f80676b5204e8470fd4f90eb" dmcf-pid="qOpmafwM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53012192nwvv.jpg" data-org-width="576" dmcf-mid="XCnuXwph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53012192nw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e62143ab482c4d891222f53920477358197bcde39294e9aaac3fd92525ac3b" dmcf-pid="BIUsN4rRZT" dmcf-ptype="general">이후 현숙은 영철에게 "영철님에게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 현실적인 부분? 소개팅으로 따지면 우린 처음 본 거다. 밥 잘 먹고 두번째 만남을 고민하는 상황이다. 근무가 어떻게 일정하게 짜여 있는지 그런 것"이라며 진지하게 대화했다.</p> <p contents-hash="1d16f542275180e070d2d948dc3630c86ca91421185531cf969c088331cd6c4c" dmcf-pid="bCuOj8meGv"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난 매일 똑같다. 9시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고 점심 시간 일정하고 회사 밥 먹고 동료들과 시간을 보낸다. 영철님은 근무 시간도 조금 다르고 월별로 전지훈련을 가는 시즌도 있다고 하고 얼핏 들었지만 계약이 종료되면 아니면 끝나기 전에 더 좋은 자리를 찾아 나갈 수도 있다고 하는데 난 그게 아니지 않냐. 그게 굉장히 다른 점이라고 느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15ddd7f2c1a0eaf5ed09c243967a537c72b4286f42f364c0de61315f7ef699b" dmcf-pid="Kh7IA6sdtS" dmcf-ptype="general">영철은 "자기소개 때 말했다시피 학교에서 근무할 땐 일정하다. 방학 때는 대회에 가거나 전지훈련을 가면 한달 가까이 못 본다. 아니다. 못 보는 건 아니다. 여자친구가 지역으로 온다면 주말에 하루 쉬니까 그런 정도다. 너와는 좀 스케줄이 다르긴 하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bfb667729b62d92d8ac7e34ad9beb44cb5add90e6c107768e0ecbd191f6f2" dmcf-pid="9lzCcPOJ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53013602ujxz.jpg" data-org-width="576" dmcf-mid="ZhUsN4rR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53013602uj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b513e42ef1da478e3803e609ced22ea1a2d8dadef74600559d0568df325e07" dmcf-pid="2SqhkQIiYh" dmcf-ptype="general">그러자 현숙은 "난 그렇게 변화가 크지 않은 사람이다. 난 그게 고민이다. 그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 다른 분들과 얘기해도 재미는 없고 영철님과는 재밌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7057d455fd5238c9d3003799365830ec2793f3003e83cc0e76247c709774e18" dmcf-pid="VvBlExCn5C" dmcf-ptype="general">영철은 인터뷰에서 "현숙, 미경, 옥순이 있다. 현숙이 처음부터 근소하게 앞선다. 다른 분 알아보고 싶다가도 마음 한켠에 신경이 쓰인다. 직업상 서로 스케줄이 안 맞는다. 그런 것들을 고려하더라. 난 거기까지 생각하지 않았다고 지금만 충실하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0d030b55ce9076a8aa67cb509a72561331622d7a18a42588e9e5e76292eca7" dmcf-pid="fTbSDMhLGI" dmcf-ptype="general">현숙은 남자들이 선택하는 데이트에서 함께 0표를 받은 영숙과 고독 정식을 먹으며 "난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남자가 좋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d3fcc6b18d5dc7f05b75aef7285532f963f43d0b88f2111bc89e7a8f6e7da3" dmcf-pid="4yKvwRloGO" dmcf-ptype="general">현숙은 제작진에게 "현실적인 부분이 왜 중요하냐면 아무래도 나는 결혼하고 싶어서 여기 나왔고 결혼 상대자를 만나는 게 내 목적이다 보니까 가끔은 내가 너무 염세주의자인가 싶기도 하고 내게 낭만은 다 사라졌나 싶기도 한데"라며 현실적인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8e20b2825850312f458786de7402c818f54b17f554969cfba412bcbb5294d77" dmcf-pid="8ildf1Ruts" dmcf-ptype="general">"사랑하면 모든 걸 다 버리고 떠날 생각은 전혀 없냐"라는 물음에는 "전혀 없다. 그것만으로 결혼 생활이 지속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둘이 모든 조건이 맞아도 하나만 달라도 지속하기 어려운 게 결혼 생활인데"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44fcbab54d1d25f6efb86e078215865b107e3c7c4915b60571017b5213a3d2d" dmcf-pid="6nSJ4te7Gm" dmcf-ptype="general">MC 송해나는 "결혼적령기가 되고 지날 수도 있는 나이가 돼서 그것만으로 살 수는 없다는 걸 알게 됐다"라며 이해했다.</p> <p contents-hash="5b778080319209fe6aee2c30611acaa36f890e1c7e76f19e1439b40a14150864" dmcf-pid="PLvi8Fdztr" dmcf-ptype="general">이이경도 "다른 조건을 다 포기하는 건 아니다. 나도 여기까지 이룬 커리어가 있는데 뭐든 걸 포기한다?"라며 거들었다. 데프콘 역시 "드라마나 그런 거다"라며 끄떡였다.</p> <p contents-hash="b7681d00d26c7a815de3ddeb4a69ea9004ff2ffd60d3caafcd2f4d1da5ad5a40" dmcf-pid="QoTn63Jqtw"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c544645524b88d35feb02c8ced6952f5fadd15641f1601dbce5f606436c1d8ec" dmcf-pid="xgyLP0iBYD"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5기 영수, 영자 정리하겠다더니 "사랑해요"..반전 고백[★밤TV] 04-10 다음 김광진, 전석 매진에 힘입어 '송 북 콘서트' 앙코르 개최…5월 25일 다시 만난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