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차지원’ 캐릭터 맞춤 자기소개서 공개! 작성일 04-10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XHKHP30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45772e0f9ab124cbf048122aa5360f10b5f593bed6b4b3641f1e5b5420a9d" dmcf-pid="PnZX9XQ0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054622734nhrv.jpg" data-org-width="1100" dmcf-mid="8bBqdqNf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054622734nh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a672157c9b376c618c7ac17f1fbd2453ad2390c811f8fa037bbbd573d2defa" dmcf-pid="QI29L9kP3t" dmcf-ptype="general"><br><br>오는 11일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역대급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br><br>조준영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를 그린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모든 면에서 완벽한 100점짜리 남친 후보 ‘차지원’ 역으로 출연, ‘다정다감 끝판왕’ 모멘트로 ‘바니’(노정의 분)의 옆자리를 사수할 예정이다.<br><br>조준영이 분한 차지원은 같은 조소과 바니와 짝 선, 후배 관계로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친구같이 편안한 무드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캠퍼스의 로망을 동시에 선보일 것을 예고,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가 되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전망이다.<br><br>9일 SM ACTIST(에스엠 액티스트) SNS를 통해 공개된 차지원 캐릭터 자기소개서에서는 차지원의 성격을 그대로 담은 부드러운 색감을 바탕으로, 바니를 향해 활짝 웃는 미소부터 진지한 표정으로 장난을 치는 행동까지 조준영의 갖가지 매력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br><br>뿐만 아니라 소나무, 예인대 조각상 등 차지원을 대변하는 별명은 물론 완벽한 스펙과는 거리가 먼 ‘원감탱’이란 애칭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가 하면 둥글레차를 마시는 독특한 취향도 적혀 있어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br><br>미대 선배의 정석인 훈훈한 비주얼과 세련된 남친미가 공존하는 모습들로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조준영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br>조준영이 맹활약을 펼칠 ‘바니와 오빠들’은 누적 1억 7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카카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오는 4월 11일 밤 9시 50분에 MBC에서 첫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타, SM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의미 있는 ‘재계약’[줌인] 04-10 다음 잘 만든 리메이크, 일석이조 효과... 저작권 재테크도 쏠쏠[IS포커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