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귀네" 김일우♥박선영, 이제 '방송용 연애' 끝..제주도 1박 2일 여행 작성일 04-10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mgYkFO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4970775361d1f923be97f05c64df32db31c18cf4ab3b4b22bbe4177663112b" dmcf-pid="Y9EivNZw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2653rkjk.jpg" data-org-width="700" dmcf-mid="8TsaGE3I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2653rkj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209f923c0d50a3fb5c14d3b4e65c3ab47283126d4c047ccbefeebf8bb5ccc" dmcf-pid="G2DnTj5r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2911xijo.jpg" data-org-width="1162" dmcf-mid="6xWmplKG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2911xi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4e027817d972e2b5d7f0ed12f293f43bc7898e813beaaf540b9dcf54f7571d" dmcf-pid="HVwLyA1m3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박선영 김일우가 제주도에서 신혼부부 모먼트로 설렘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fa9e774765c7369426d9a44ac31d7b02e2001165e126df32c27aa826b49da07" dmcf-pid="XfroWcts7b"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박선영 김일우가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4a33aec15a044c3926a89781044755cce2bde74478a918e864ac33dcfbe8d1ad" dmcf-pid="Z4mgYkFO3B"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여긴 강릉이 아니다"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소가 절로 흘러 나온 김일우는 "여기는 제주도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dbd6e33ca01f130d309da2bddd3cca246775ab91f6ea8c5b4bf4f5b0c88e84c" dmcf-pid="58saGE3Izq"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제주도는 제가 그동안 6~7년간 해마다 한 달 살기로 내려왔었다. 비교적 제가 잘 알고 있는 익숙한 곳이다. 그래서 이번 기간에 휴식을 취하려고 내려왔다"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8d3f95a228e5a8b77320071a3e14394034b758d64a0ba840cae57b3e8c9bede" dmcf-pid="16ONHD0C0z" dmcf-ptype="general">박선영 역시 김일우를 만나러 제주도로 내려왔다. 두 팔 벌린 김일우와 박선영은 허그 타이밍에 하지 못했고 김일우는 "저는 원래 허그 좋아하는데 선영에게는 못하겠다"라며 부끄러워 했다. 장우혁은 "저는 허그하고 한 바퀴 돌리기도 한다"라며 으스댔다. </p> <p contents-hash="4e53af0a701419320ea3863696db0d232eb3d11c0882158132d68b783a2289d6" dmcf-pid="tugQsJTNF7"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제주 살이 한 번? 오빠 덕분에 제주도까지"라며 웃었다. 김일우는 "선영이랑은 당일데이트만 해서 1박 여행은 처음이다"라며 설레어 했다. 김일우는 캐리어를 가져 온 박선영에 "이런 가방은 신혼여행 가방이다"라고 플러팅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1a23b7ef32d416e1a791b53ff9d0e6c9acf6ccfca261149fa2a8b6843fadb" dmcf-pid="F7axOiyj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3134ehdu.jpg" data-org-width="1162" dmcf-mid="PC1SbG6F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3134eh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b7b4432a049de45d04deeca5390e18d5ce9e790fe979c9cf267a961e97dbd5" dmcf-pid="3zNMInWA0U" dmcf-ptype="general"> 벨트 플러팅에 실패한 김일우에 박선영은 "이렇게 해줘야지"라며 확 박력있는 모습을 보였다. "입을 다물지 못한다"라는 말에 문세윤은 "저렇게 웃는 성형을 한 거 같다"라고 놀렸다. </p> <p contents-hash="4a2788fff718c4ad7f4afb5e8ea72ddd6849511817a811fea334326d08c551c6" dmcf-pid="0qjRCLYcUp"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제주도 오면 단골로 가던 맛집이 오분자기 뚝배기, 갈치구이, 해녀들의 해산물집을 많이 갔다"라 했고 김일우는 해산물을 좋아하진 않지만 해삼과 문어를 좋아하는 박선영의 취향을 기억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6fa4df0a60b175a8d9e30841fe358cbfc539394edae5da83ffc9486772c68d59" dmcf-pid="pBAehoGkF0"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문어가 스테미너에 좋지 않냐. 밤새 놀려고? 밤새 뭐하고 놀려고?"라며 방긋 웃었다. 제주도에 와서 평소보다 더 들뜬 박선영에 김일우는 "저도 마음 한구석에 묘한 기대감이 있었다. '혹시나?' 하는 게 있지 않냐"라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ad82d0619801aac6c72042d6348149c6ba0acde52f0115c0617ae64201729314" dmcf-pid="UbcdlgHE33"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저는 그냥 오빠 믿고 놀러왔다"라 했고 김일우는 "내가 제주 동쪽에서 한 달 살기를 많이 했다"라 했다. 박선영은 "그럼 다음에는 그쪽을 가보자"라고 해 김일우를 기쁘게 했다. </p> <p contents-hash="a6a878fe23c161e2fe6ed0f2af2a5855aa56237d964466faf2fa7b5eb2ccb2c4" dmcf-pid="uKkJSaXDFF" dmcf-ptype="general">바닷가 앞에 있는 아름다운 김일우의 집. 박선영은 "여기 제주도가 아니라 하와이 같다"라며 감탄했다. 작은 정원도 있는 김일우의 집, 그는 "선영이 온다고 해서 방 2개 짜리를 했다"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754ae92f4a7308fd28bd1e92f9d5200c5c41f0ef9150584128d2b042d1813" dmcf-pid="79EivNZw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3349kzrr.jpg" data-org-width="1162" dmcf-mid="QB6zo2EQ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3349kz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740e68aecf92306a3d20f8b04923001346662199f8531e2e9235245bd4efcd" dmcf-pid="z2DnTj5r31" dmcf-ptype="general"> 방에 욕조가 있는 고급스러운 집, 지켜보던 심진화는 "집을 잡으니까 방은 따로 써도 한 공간에 있다"라며 대리설렘을 느꼈다. 마트에서도 "너무 잘 어울려요. 잘 되길 바랄게요"라는 시민들의 응원도 받았다. 나란히 장을 본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며 다시 집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567aef1ea73e0700cf16e190d6b05545b7b390ff7a77fa276d5211cee11580c1" dmcf-pid="q4mgYkFO35" dmcf-ptype="general">화장을 잘 안하던 박선영도 꽃단장을 하는 밤, 김일우는 이를 닦으며 "만반의 준비를 한 거다"라며 웃었다. 문세윤은 "누가 조금만 더 못되면 되는데"라며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6f293bf3c0d98992ab4089a3150cf063134ccf1eefde2a0efcf2f26bef2bc2dd" dmcf-pid="B8saGE3IuZ" dmcf-ptype="general">함께 요리 준비를 하던 박선영은 "잠깐 이리 와봐 우리 일우"라며 반존대와 함께 세심하게 소매를 정리해주는 등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b5e06e0911a4f1ca4d9a423e6800ee7e7034a3098580d4cbefbffe8de92e9bf" dmcf-pid="b6ONHD0CpX" dmcf-ptype="general">제주에서의 첫 식사, 김일우는 의자를 빼주는 센스로 점수를 딴 데에 이어 와인까지 꺼내 로맨틱한 저녁을 완성했다. 김일우는 "오늘 확 먹고 그냥"이라 했고 박선영은 "확 자게?"라며 도발했다. 이승철은 "둘이 될 거 같은데, 거의 다 왔는데"라며 흥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1251aa73569174e1d07ec67b967d08897293973ae191bb8acf06af5857cdf" dmcf-pid="KPIjXwph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3597xwxn.jpg" data-org-width="1157" dmcf-mid="xp6zo2EQ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60343597xw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70b161d612be7f36f8b9da609ed2c58e916fcd60bd310d7018a55934292094" dmcf-pid="9QCAZrUl7G" dmcf-ptype="general"> 박선영은 "내가 오빠 주방에 가서 놀란 게 물자국이 없더라"라며 김일우의 살림능력을 칭찬했다. 김일우는 알코올 스프레이까지 하는 깔끔함에 "나중에 점검 한 번 갑시다"라며 기회를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f1ea0c0dbb2f8bc3fd0cc3174fc3c9dbf52fb65d9ad6ec6c38da7684e4e89427" dmcf-pid="2xhc5muSuY" dmcf-ptype="general">허벅지에 떡볶이 국물을 흘린 김일우의 바지를 닦아주는 박선영은 "다행히 중요부위는 비켜갔네"라 했고 강한 플러팅에 "이건 연인 아니냐"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70a7fbf04a11f9d28575c7e5fdc8e0eae9c1427a5362c225802c15af3ae0027f" dmcf-pid="VMlk1s7vuW"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김일우를 위해 얼굴과 손에 팩을 얹고 눈찜질까지 챙겨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1ec50863d42b1f5fbc29069b698afc534aee97736fcebc6e5784313fd2651f7" dmcf-pid="fRSEtOzT0y" dmcf-ptype="general">늦은 밤 김일우는 "선영 안자? 들어가도 돼?'라며 박선영의 방문을 열었다. 그 뒤의 내용은 다음 주에. 김일우는 "그동안의 수업을 충실히 받은 '큰 거' 온다"라며 호언장담했다. </p> <p contents-hash="27786c7fb404d51046c9db64762079f69afbb86b505502db6b333582ada0606a" dmcf-pid="4evDFIqyzT"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뮤지컬 ‘라이카’, 인간을 사랑한 떠돌이 ‘탐사견’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04-10 다음 ‘전 재산 잃고 빚만 30억’ 이수영, “남편까지 도망갔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