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130kg 찌운 후 70kg까지 빼…기저귀 찰 수도 있다고" 작성일 04-10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진영, '퍼펙트 라이프' 출연<br>"아내 아니었다면 변사체로 발견됐을 수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b9CLYcIy"> <p contents-hash="a1d17d42a15999c1180b997ad9613a1cf895a5ad9f2c9beffa9536db64dc19d5" dmcf-pid="XAK2hoGkO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현진영이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6ce198926f36b153b9cde9cb984d3eec3577670c128e87ad21cebdacbd0a6" dmcf-pid="ZLuzreSg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Edaily/20250410060059346gyes.jpg" data-org-width="670" dmcf-mid="G5Dr2Zxp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Edaily/20250410060059346gye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a9cadcd8f1d8c0c1bc24da1269860a9772998b36adc58a2b614ac0f8ea5167" dmcf-pid="5o7qmdvamS" dmcf-ptype="general">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전문가의 걱정을 한몸에 받은(?) 현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30129bcf38d19ee447bb1d56e94eaeb8aa53f2f97aed473e7f79cace44c03c0d" dmcf-pid="1gzBsJTNsl" dmcf-ptype="general">1세대 원조 힙합 가수 현진영이 아내와 함께 ‘퍼펙트 라이프’를 찾았다. 현진영은 드라마를 보며 컵라면을 먹는 모습으로 아침을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패널 이성미가 “누가 아침부터 컵라면을 먹냐”며 놀라워했다. 현진영은 또 라면 국물에 과자를 넣어 먹는 파격(?)적인 음식 조합으로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 현진영이 “단짠단짠 조합이라 맛있다”고 하자 패널 신승환은 “이 조합은 상상해 보지 못한 신박한 조합”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c4f3cead5a5ed4f94b128be5d0daf478be31966eaa17375d6f779fd8a4a40095" dmcf-pid="taqbOiyjDh" dmcf-ptype="general">이어서 신승환은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 다이어트를 했냐?”고 물었고 현진영은 “목소리 톤을 바꾸려고 살을 130kg까지 찌운 후 녹음하고 활동할 때는 70kg까지 빼는 과정을 세 번이나 반복했다”며 다이어트 변천사를 공개했다. 하지만 현진영은 “병원에서 한 번만 더 쪘다 뺐다 반복하면 분명 큰일 날 것이다. 기저귀를 찰 수도 있다고 얘기하더라”라며 “간 수치도 높고, 고지혈증에 혈압까지 높아졌다”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995acf88fe238a3e96914939001e4ff5d1e3579dc0981eb438888b97995a6dc" dmcf-pid="FNBKInWAs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현진영은 ‘운동하러 나가라’는 아내의 잔소리에 집을 나선다. 그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세차장’. 현진영은 “세차를 하면 전신을 다 움직인다. 헬스장을 갈 필요가 없다”며 매일 세차장을 찾는다고 전해 모두가 놀랐다. 또한 아내 몰래 햄버거와 치킨을 시켜 먹는 도중,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아내가 ‘설마 햄버거와 치킨을 시켜서 먹고 있냐’며 추궁하자 현진영은 “아무것도 안 먹었다”며 발뺌해 철부지 남편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남편을 위해 정성 가득한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것.</p> <p contents-hash="4943e2ba7933f5bcb14104d223ccf5fa7ecf8b6f86cea7d21ce50f2e7f873a52" dmcf-pid="3jb9CLYcEI" dmcf-ptype="general">MC 오지호가 이를 보고 “평소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냐”고 묻자 현진영은 “제가 많이 힘들 때 와이프가 항상 옆에 있어줬다. 와이프를 안 만났으면 저는 아마 변사체로 발견됐을 수도 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에 아내도 “남편이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낀다”며 남편에 대한 믿음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또한 식사 후 혈당을 체크하는 모습도 공개했는데 “남편이 혈당이 높았던 적이 있어서,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음식은 남편에게 안 주려고 한다”고 밝혀 ‘내조의 여왕’ 면모로 모두를 감동케 했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0AK2hoGkDO"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한령 빗장 열리나… 서서히 대륙 문 두드리는 K팝 04-10 다음 퇴보한 하정우표 블랙코미디…영화 '로비'[별의별 리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