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독일서 5살에 길거리 캐스팅 된 미모 “김유정과 연락ing”(유퀴즈)[결정적장면] 작성일 04-1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IDCLYc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1bc88665ef07d18857a43f76ae18e9a026fbb348a5d347efcf8d7644ed860c" dmcf-pid="PZCwhoGk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436304jijd.jpg" data-org-width="640" dmcf-mid="4kbUKHP3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436304ji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cb485cb2d345c0c983acb798a489d6f4160c2aa10e764942360235ea6eccb8" dmcf-pid="QpWhYkFO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436528abrz.jpg" data-org-width="640" dmcf-mid="8RNij8me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436528ab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UYlGE3I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f6485a755d77fbbe74b3e6a8bdb94fa8189146cd82542f0a1c0d70bc4ead164" dmcf-pid="yAR8ezaVSh" dmcf-ptype="general">배우 문가영의 아역 시절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c6b89c41e4eeaa1dabe083ec728c8861b45696f13b073beba82aa0380b489ed" dmcf-pid="Wce6dqNfWC" dmcf-ptype="general">4월 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88회에는 배우 문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c4e963b9bf4af9ed330cf29f8f1851f51b557ddfcf0e8d13bd4395c0a4977c4" dmcf-pid="YkdPJBj4CI"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문가영이 아역 배우 출신으로 데뷔 20년 차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문가영은 몇 살에 데뷔를 한 거냐는 질문에 "저는 독일에서 태어나 10살에 한국에 왔는데 그때 바로 시작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f6c6897ca1914689a01a2b9385fdc3aa3f5b8c5ffd1e014081021a599554ede" dmcf-pid="GEJQibA8lO" dmcf-ptype="general">2006년 '스승의 은혜'로 데뷔해 이후 '산너머 남촌에는', '왕가네 식구들',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하는 등 공백기 없이 연기를 해왔다고. 문가영은 "한 번도 안 쉬고 풀로 달렸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33120787516359490899bafe8caef94a832d61f6fe162d16ce506d8de4b14d20" dmcf-pid="HDixnKc6Ts"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연기를 시작했냐고 묻자 "독일에서 태어나서 그때 저희 동네에 동양인들이 많이 없을 때였다. 길을 가다가 의류 광고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5, 6살에 처음으로 의류 광고를 찍었는데 주목받는 걸 좋아했던 것 같다. 그때 '카메라 셔터 소리가 좋다'고 엄마한테 말했다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b59fb95d1b20fc8bd1848b2ddf82d70aa8c258389f4d9f4f5cd35111d96422" dmcf-pid="XwnML9kPvm"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본인이 기다리는 걸 가장 좋아하고 잘한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아역부터 활동하며 지금까지 "(조바심이) 너무나 있었다. 특히 어릴 땐 더더욱 있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22f505fda25acabbf32cdb9f40c3847a8fa09feb0d6ebd6cc7eb465ab6997de" dmcf-pid="ZrLRo2EQvr"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제가 아역 생활 할 때만 해도 아역의 황금시대였다. 당시 드라마의 1부부터 4부는 아역 배우들의 몫이었다. 그래서 치열한 오디션에 그 안에서 올라가기가 힘들었는데 제가 아역 생활한 걸 많이 몰라주시는 이유 중 하나가 어떻게 보면 제가 크게 잘된 작품이나 각인된 작품이 없어서다. 그게 어릴 땐 좀 서러웠다. '기다린다'는 게 어떻게 보면 '버텨낸다'와 큰 차이가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그 자리에서 꾸준히 버티면 항상 때가 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d57741aa66ebe80eace3eff6848e21e0dd551d76908f88ee65953c0b52c88a" dmcf-pid="5moegVDxhw" dmcf-ptype="general">그는 "어릴 때부터 일을 시작하고 기다려야 되는 경우도 많았다. 그때는 촬영 시간에 대한 제약이 없을 때라 오래 기다리고 거의 대부분 막바지에 찍었다. 그 대기 시간 동안 할 걸 찾는 거다. 스도쿠도 있고 책 읽기도 있고 공기놀이도 했던 것 같다"며 "어린 나이지만 대표작을 갖고 싶고 더 빨리 잘되고 싶었는데 13년 동안 오디션만 봤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12bcb2d8aa6d929db331bacba7da4db3068136928586745ec36c110ccc6e3789" dmcf-pid="1sgdafwMvD" dmcf-ptype="general">이어 "(김)유정이, (김)소현이, 진구 지금까지도 다 연락하고 지낸다. 얼마전에 유정이를 만났는데 '언니 30살이잖아'라고 하더라. '넌 몇 살이야'라고 하니까 20대 중후반인 거다. 다들 버텨서 지금 하고 있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대견하기도 하다. 참고 버티다보니 좋은 일들은 늘 갑작스럽게 어렴풋이 보이더라. 대신 그때까지 난 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tifB4te7C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n4b8Fdz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물리학자 父 음악가 母 닮은 엄친딸 “책 출판해 1억 기부”(유퀴즈)[결정적장면] 04-10 다음 육성재 “이 바닥 양아치 많아, 그나마 잘 아는 양아치와” 김지연에 현실 조언(나래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