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스완지는 플리머스에 3대 0 완승 작성일 04-10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0/0001247963_001_2025041006441228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승리 알리는 스완지시티 홈페이지</strong></span></div> <br> 엄지성이 도움으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의 2연승에 기여했습니다.<br> <br> 엄지성은 오늘(10일)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챔피언십 41라운드 플리머스 아가일과의 홈 경기에 선발로 출격해 전반전 추가 골을 도와 팀의 3대 0 완승에 힘을 보탰습니다.<br> <br> 전반 22분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엄지성은 골대 쪽으로 바짝 붙여 오른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해리 달링이 헤더로 마무리해 골망을 출렁였습니다.<br> <br> 엄지성은 후반 37분까지 활약하고 수비수 샘 파커와 교체됐습니다.<br> <br> 직전 더비 카운티와 경기에서 후반 34분 결승골을 넣어 스완지의 1-0 승리에 앞장선 엄지성은 이날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내 입지를 넓혔습니다.<br> <br> 지난해 7월 광주FC를 떠나 스완지에 입단하면서 잉글랜드 무대에 오른 엄지성은 올 시즌 공식전 2골 3도움을 기록 중입니다.<br> <br> 2연승을 포함 3경기 무패를 기록한 스완지는 14위(승점 51)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br> <br> 강등 위기에 빠진 플리머스는 최하위(승점 37)에 머물렀습니다.<br> <br> 스완지는 이날 전반 4분 만에 루이스 오브라이언의 선제골로 앞서나갔고, 전반 35분 조시 키의 골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br> <br> (사진=스완지시티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오거스타 회장 "LIV 골프에 마스터스 출전 자격 부여 계획 없어" 04-10 다음 장원영 괴롭힌 탈덕수용소, 범죄 수익으로 집까지 샀다 "패가망신"[스타이슈]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