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출신 집단마약' BJ세야, 징역 3년 6개월 선고 "재범 가능성 높아"[종합] 작성일 04-1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2TtOzT7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375144f329277ac8e27ac9adf6af749fe36cd747703dc42c50482b3dfce3a" dmcf-pid="4efW3CBW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71357731ozrv.jpg" data-org-width="647" dmcf-mid="2x5AInWA0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71357731oz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902c5ffff0fe6a3218c51affe30f131a666ae4710e61639387abdec55c8e1a" dmcf-pid="8d4Y0hbY7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BJ 세야(본명 박대세· 36)가 집단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1ece5f19a6be1f0257d1a175cc6fd4673752a3e65eca0870f49632c0a6c0a866" dmcf-pid="6J8GplKGp2"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세야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약물 중독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추징금 1억 5316만원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58bcd6ba744d4546b1243806c0164fdf65df6f118cc9dbd7d310b1a380039a0a" dmcf-pid="Pi6HUS9H39"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이 마약류를 취급한 기간이 짧지 않고 취급한 마약의 종류가 다양하며 그 양도 상당하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업무 관계자나 지인들에게 마약류 매수를 지시하는 방법으로 빈번하게 마약류를 접해왔고 결국 공범으로 가담시켰다. 죄질이 좋지 않고 마약류 의존도가 매우 높으며 재범 가능성도 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9efdbc2791c008b266ebe2636744d9cf58ce2b0787fe601807ffc0ee7c451d" dmcf-pid="Q3YowRlo7K" dmcf-ptype="general">다만 "피고인은 오랜 기간 겪어온 수면장애, 우울증 등을 해소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측면이 있다. 약물 의존성을 고백하며 극복하려는 노력과 재범하지 않을 것을 강하게 다짐했고 수사에 적극 협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사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fec339fd183cee4932f8f954636a50ecff8723c440b245d106d6981d530b926" dmcf-pid="x0GgreSg3b" dmcf-ptype="general">BJ 세야는 조직폭력배 출신 유튜버인 BJ 김강패(본명 김재왕·34)에게 마약류를 건네받아 자신의 집에서 지인들과 수차례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4e27d5f4a605be36cccd163f5816db4c664287e38f15e55a226d70e637aab6f8" dmcf-pid="yNeFbG6FzB"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8월 "1년 6개월 전 자백하고 경찰서에 다녀왔다. 그때부터 성실히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fdbcfc67e9d4df56b162ef9949385b5cd8cfcdaac407a383536e650da98c2d" dmcf-pid="Wjd3KHP3Uq" dmcf-ptype="general">BJ 김강패는 지난해 9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YAJ09XQ0Uz"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Shohikigen', 日레코드협회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04-10 다음 이시안 "'솔로지옥' 전 시즌, 전 남친들과 시청…육준서와 침대서 손만 잡고 자" ('라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