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동주 "'라스' 덕에 '오만추' 출연, 이영자 '진짜 속내' 궁금해" [텔리뷰] 작성일 04-10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fqMuo9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c1da96a41567db81ec0bf84abba0fbf825d3fd0f85e94e6c760a08c910d19" dmcf-pid="xm4BR7g2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072430185jnvv.jpg" data-org-width="600" dmcf-mid="PIfqMuo9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072430185jn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ecb80b8da6c6bcd36dab8c842296a1499adc5f0c086f21c98d26c46d52b428" dmcf-pid="yLpZbG6F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황동주가 개그맨 이영자와의 핑크빛 기류를 두고 "진짜 마음이 알고 싶다"며 과감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6e85df540610a3bcc37956a08a8d06524bc0912bf3c9449341ee511bbd3b434" dmcf-pid="WoU5KHP3v6"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황동주가 출연해 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속 이영자와의 러브라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c31e0002195ea896a7e3707a274d4cb202cf12ca2df073c6bc2f9bfa18c6b88" dmcf-pid="Ygu19XQ0v8"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번 '라스'에 출연했을 때 내 이상형은 이영자라고 답했다"며 "이영자를 언급한 건 그때가 처음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계기로 이영자가 진행하는 '안녕하세요'에 출연하게 됐다. 이후 송은이가 날 '오만추'에 추천해 줬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82ad0d596b85f78db3cc59e3e41b4a923609e977a9bb6eb74f01fc9462dcf3" dmcf-pid="Ga7t2ZxpC4" dmcf-ptype="general">MC 김구라가 "그동안 마음을 계속 키워온 것이냐"라고 묻자, 황동주는 "이영자가 나오는 방송을 계속 봤다"라고 답했다. "나도 이영자에게 '언니 마음은 어떠냐'라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정확하게 답을 안 하더라"라는 우희진의 말에는 "나도 이영자의 '진짜 마음'이 궁금하다"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59c111643e85bb48527b5002ba9bc9064cf314d9058db7afbf4f8c27ae5c1eb" dmcf-pid="HNzFV5MUWf" dmcf-ptype="general">또한 '오만추' 방송 당시 화제를 모은 '경동맥 시그널'을 두고 "여자 숙소에 다녀온 구본승이 이영자의 옷을 입은 걸 보고 몸이 떨렸다"며 "나도 방송 보고 알았다. 주변 지인들이 내가 평소에도 많이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경동맥이 생생하게 움직였다고 알려주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혈관 떨리는 건 봤어도 경동맥이 저렇게 움직이는 건 처음 본다"며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ea05c8bbeb1b36e23c01315b77b32088cad0a43fb19d1964aff1f17daba9c62" dmcf-pid="Xjq3f1RuvV"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오만추' 방송 이후 달라진 점으로 "'결혼을 한 번 했다' '애가 있다' 이런 말들도 있었는데 출연 후 사라졌다"며 "한 번 갔다 왔으면 거기에 출연할 수 없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함께 "촬영 당시 차 안에서 손을 잡으라는 지시가 있었는데 내가 손에 땀이 많이 났다. 죄송할 정도였다"며 "닦아도 닦아도 계속 나더라. 집 가서 혼자 '이불킥'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2ced3541f610ef6e1cc2f573fb2dcc1d88eae759e24c22809e1e729ccf1029d" dmcf-pid="ZAB04te7v2" dmcf-ptype="general">끝으로 황동주는 "이영자가 내 연락에 답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그날 하루가 행복해진다"며 "내 한마디 한마디가 누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다. 잘못되면 나보다 더 많은 상처를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내가 답답할 법도 한데 많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5cbp8Fdzh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퍼나이프’ 광기 어린 도전 마친 박은빈 “치열하게 뜨거운 여름이었다” 04-10 다음 김재중, 오늘(10일) ‘내 남은 사랑을 위해’ 리메이크 공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