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왕좌로! 김지훈, 웃기고 울리고 때론 치명적…'귀궁'이 다 했다 작성일 04-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br>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aCGE3I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e420999ee5202cb4cc92e7b3f2d21ed65799e88435a994715e0559fa1ba1d5" data-idxno="465027" data-type="photo" dmcf-pid="BaRkCLYc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ockeyNewsKorea/20250410074006855kxuh.jpg" data-org-width="720" dmcf-mid="GHb1zyf5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ockeyNewsKorea/20250410074006855kx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d2b8cff2abd47d800ed67908775ec6ff39ca68c0a249ce5a27593edeb96e00" dmcf-pid="KjdDlgHEeQ" dmcf-ptype="general">(MHN 박성하 인턴기자) 배우 김지훈이 이제껏 보여주지 않은 왕의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7aca15a2df1f10d65ff4e4448e31c7ee7ded3df24b8f5674e0a61734636dd05" dmcf-pid="9AJwSaXDeP"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보물섬' 후속으로 방송되는 새 금토드라마 SBS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p> <p contents-hash="cfaa5eb47f5ae245561a2eaa228476d9293f79fa1504dcaf2cdd07acaf48da0b" dmcf-pid="2cirvNZwL6" dmcf-ptype="general">드라마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대조영' 등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이 드라마 '왕의 얼굴', '발칙하게 고고'를 집필한 윤수정 작가와 의기투합하고, 육성재, 김지연, 그리고 김지훈이 연기로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981b38ac94eefb5469c8b25f870cf197073bc172d05326bdf3595ab5eb2037b9" dmcf-pid="VknmTj5ri8" dmcf-ptype="general">이중 김지훈은 왕가에 원한을 지닌 팔척귀에 맞서는 가상의 왕 '이정'역을 맡았다. 그는 총애하는 신하 윤갑(육성재)과 그가 데려온 여리(김지연)와 손을 잡고, 나라의 명운이 걸린 팔척귀와의 사투를 벌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b3699e1747cd1b9a913ede2b5dc87c1c490293e4ee5d28d97b48d490bd696c2" dmcf-pid="fELsyA1md4"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15년 만의 사극 복귀작으로 '귀궁'을 택한 이유에 대해 "윤성식 감독님과 바벨이라는 작품을 함께 했기 때문에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컸다. 또 오랜만의 사극 출연에 욕심이 났고, 특히 왕 역할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813d62c045f1adfecba1fbf4a8a10b866b2549ec2ad57176e573bc41c64687" dmcf-pid="4DoOWctsif" dmcf-ptype="general">그동안 김지훈은 '이재, 곧 죽습니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악의 꽃'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이에 '귀궁'을 통해 선보일 '이정'이란 인물에 관심이 높은 가운데, 김지훈은 "백성을 진심으로 위하는 정의로운 왕이 자칫 뻔하고 심심할 수 있는 역할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53e3c0b2561db9c6fd26ce59bb6b82282f1c5c4ee60615b601bc7db296eb4a1e" dmcf-pid="8wgIYkFOeV"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정'은 코미디부터 액션, 로맨스까지 폭넓은 장르를 넘나들기 때문에 기존에 내가 맡았던 어떤 캐릭터보다 더 버라이어티하고 입체적인 인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귀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27d77105206673834c0d4c183813345bcbafd5c1a5fc86fa2e2112fedd98d" data-idxno="465029" data-type="photo" dmcf-pid="PmNhHD0C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ockeyNewsKorea/20250410074008270dsif.jpg" data-org-width="720" dmcf-mid="uW3T1s7v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ockeyNewsKorea/20250410074008270ds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ddeb3746a76c0f35d95b9dc2d86a74d0c356319f1d1d251685e9188697d788" dmcf-pid="xd4oDMhLnb"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이정'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데뷔 이래 첫 왕 역할이라서 살짝 걱정하기도 했지만, 잘 어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만족하고 있다.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대사의 톤과 목소리이다. 근엄하고 무게 있는 모습은 살리되, 너무 예전의 사극 분위기는 배제하고자 연기 연습과 발성 공부에 매진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73b95c6030e76cf5c72f667c0110ef5754477aa795f368299cc38d3f64ec75" dmcf-pid="yHhtqW41eB" dmcf-ptype="general">또 "이정의 외롭지만 꿋꿋한 성군의 모습, 팔척귀의 압도적인 공포에 대한 무력감, 또 그에 맞서는 아비와 남편의 모습 등 다면적인 면을 하나하나 허투루 표현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정말 치밀하게 대본을 분석하고 연습해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24aeee403aa70fc2a30368c1a03db6f1ae33ac867a3a622369a189b7098414" dmcf-pid="WXlFBY8teq" dmcf-ptype="general">더불어 강렬한 액션 연기를 예고하며 "극 후반부에 중요한 액션씬이 있는데 감정과 체력, 정말 모든 것을 다 쥐어짜서 촬영에 임했다. 마치 내상을 입은 것처럼 한 달 넘게 기운을 못 차리고 온몸에 근육통도 이어지더라"라고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9dd795ddb56b432c3709cc822fa5a5e2179e79755c0e2cf4148c01aae37b918" dmcf-pid="YZS3bG6FR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무기-무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공조를 이룬 육성재, 김지연 배우와의 호흡에 대해 "일단 두 배우 간의 케미가 워낙 좋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448f566294fa1cc94853f59f7661f4e5a66d1af47987669410603abd18f63" data-idxno="465105" data-type="photo" dmcf-pid="H1Tp9XQ0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ockeyNewsKorea/20250410074009897rtnc.jpg" data-org-width="720" dmcf-mid="7BTp9XQ0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ockeyNewsKorea/20250410074009897rt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a223ac773064057e94a0d10f23863803ad489a47388fb2a92a49fba6f97b6f" dmcf-pid="ZFWuV5MUJp"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훈은 극 중 하극상을 넘나드는 색다른 '군신 케미'를 예고하고 있는 육성재와의 호흡에 대해 "육성재 배우가 워낙 코미디 감각이 좋기도 하고, 어떤 조언을 해줄 때마다 자기 것으로 흡수해서 연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0147fb16a601de133c14eabb76577c3ff8375090348ff2919c8bc11de369b1" dmcf-pid="53Y7f1Run0" dmcf-ptype="general">이어 "극이 진행되면서 육성재와 신분을 초월한 브로맨스가 싹트게 되는데 리허설을 하면서 즉흥적인 아이디어를 스스럼없이 주고받다 보니 대본에 없는 케미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군신 브로맨스도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9a33bf6195f96ede29ed5121bd4f4cf68bd179a54e72649620ee327f2005e1" data-idxno="465300" data-type="photo" dmcf-pid="tpHq8Fdz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ockeyNewsKorea/20250410074005450puhr.jpg" data-org-width="720" dmcf-mid="9RmytOzT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ockeyNewsKorea/20250410074005450pu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5bac3c70733cdbf8273a16f34e48afa707c55fc48153a78d9cb0d5a2ec1db4" dmcf-pid="3uZbP0iBd1"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8774b3e4b469af1415d78e24abf1badf5dd47670a1b7d56dd9f2b9fe18f6fec" dmcf-pid="075KQpnbJ5" dmcf-ptype="general">한편 SBS가 2025년 선보이는 판타지 사극 로코인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1fce271654c2205f30bb08b9cfbe09fb52203d082eda9e640ae8fcf99bee39e" dmcf-pid="pz19xULKdZ"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28e505552496d852f17c8f0c00594d53925a502d0cc25266d870e4b27f1decc" dmcf-pid="UGC1zyf5RX" dmcf-ptype="general">사진=SBS '귀궁',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5기 거미줄 러브라인 04-10 다음 55세 박수홍·50세 최지우 울컥..늦둥이 아빠 고백에 “남일 같지 않다”(‘슈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