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으론 부족” 25기 현숙, 예체능 영철 외면한 현실적 이유[나는SOLO]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CMsJTN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237d3b721787cd4223ca668772fca8c4c7ab8e96512dac650c65a749227c51" dmcf-pid="uOleInWA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82528530vrjh.jpg" data-org-width="647" dmcf-mid="3SipezaV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82528530vrj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e9c924b72bd0bb8e908408c7547f4058d248e4440583959d34af9c2d43c6c" dmcf-pid="7TGgyA1m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82528693sipx.jpg" data-org-width="647" dmcf-mid="0r0wtOzT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082528693si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13dde6c966e6f3eedf35839436741ded27fc7a10e34abe6807a10c688b74e7" dmcf-pid="zyHaWcts7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SOLO' 25기 현숙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치열한 고민을 이어갔다. 축구선수 출신 영철에 대한 호감은 분명했지만, '현실 결혼' 앞에 낭만은 무력했다.</p> <p contents-hash="4ac0f4ccee1200139857eff551cd1fdce62039b30ed2740aa06c9c5ded30c75a" dmcf-pid="qWXNYkFO3X"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96회에서는 솔로나라 25번지에서 벌어진 본격 러브 전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e0240e1fe5d1547a43a69525086d92cfb765fd754ae33fc034246fd7f179c47" dmcf-pid="BYZjGE3IFH" dmcf-ptype="general">현숙은 영철에 대한 고민을 옥순에게 털어놓으며 "예체능을 비하하는 건 아닌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플루트를 전공한 옥순은 "그 기분 이해한다"며 현숙의 현실적 고민에 공감했다. 현숙은 "이상하게도 내가 마음 가는 사람들은 다 예체능"이라며 스스로도 답답하다는 듯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7482c3c97a668a4e58336d355f3cb702d677ab06ecc7022a851b4c555e120f0" dmcf-pid="bG5AHD0C3G"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영철과의 대화를 이어가려는 모습은 분명했다. 그러나 마침 영철은 저혈당 증세로 갑작스럽게 병원에 다녀오며 타이밍은 엇갈렸다. 그는 돌아오자마자 "현숙, 옥순 두 분하고만 이야기하고 싶다"고 했지만, 둘 다 이미 숙면 중이었다. 영철은 그대로 남자 숙소로 발걸음을 돌렸다.</p> <p contents-hash="31e308c13dee523369259fde351ddf195cae11bdb325891904c9e59dda3ec3e7" dmcf-pid="KH1cXwph0Y"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영철은 곧장 현숙을 찾아가 "안 먹어서 저혈당이 왔다"며 전날의 상황을 해명했다. 이에 현숙은 "내가 원인 아니냐"며 조심스레 물었다. 이어 "처음 보는 소개팅이라고 생각하면, 두 번째 만남을 가질지 고민하는 단계다. 근무 일정이라든지 현실적인 걸 묻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d9fe2fcbb2f75b0751824844a1f32b666de6e35bd97eff65c38208d02b6da7" dmcf-pid="9XtkZrUlzW" dmcf-ptype="general">영철은 "학교 근무 중일 때는 일정한데, 방학엔 훈련이나 대회로 자리를 비울 수 있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현숙과는 일상이 다를 수밖에 없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357cc9a312ed42c9f2a4df201a54adaa6a51e80e0ea1feec00e247c0f1e70157" dmcf-pid="2ZFE5muS0y" dmcf-ptype="general">현숙은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면 재미가 없다"며 여전히 영철에게 마음을 두고 있음은 드러냈지만, 동시에 "현실적인 기준이 충족되지 않으면 어렵다"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acd377e33b658fdd07cca728f53e4dec1d17a0e8d511c31e0a202c0919bd39a5" dmcf-pid="V53D1s7vuT" dmcf-ptype="general">영철 역시 복잡한 속내를 토로했다. 그는 "기회가 얼마 없다. 현숙과 더 얘기하고 싶지만, 전날 옥순도 대화하자고 했다"며 옥순과의 데이트 가능성을 열어뒀다. 결국 그는 이번 데이트 선택에서 옥순을 택했고, 현숙은 0표를 받아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p> <p contents-hash="eb456c641b4dc8d502f31c53cff5c914abbfdbc609db0ce43b543875740ae9de" dmcf-pid="f10wtOzTpv" dmcf-ptype="general">현숙이 쓸쓸히 인터뷰하는 모습을 본 영철은 "이러면 안 되는데… 번복하고 싶다"며 후회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옥순이 바로 옆에 있음에도 그는 "이따 현숙에게 해명해야겠다"고 혼잣말을 중얼거렸다.</p> <p contents-hash="c83fd1c290a17e4bf872901f997dfba50db5423f1fc260b35d55e41ba2db636d" dmcf-pid="4tprFIqyzS"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현실적인 기준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라고 묻자, 현숙은 단호했다. "결혼이 목표다. 사랑만으로는 결혼 생활이 지속되지 않는다"며 "모든 조건이 맞아도 하나만 어긋나도 그게 바로 현실"이라고 선을 그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개그 아이디어, 나이트클럽 부킹하면서도 짰다"(홈즈) 04-10 다음 경기북부경찰, 영화 '야당'과 마약 범죄 척결 캠페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