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자택 도난사건, 미스터리로 빠지나 “외부침입 없어”[MD이슈] 작성일 04-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VDMuo9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0a4e9f774b184e7ed5c400a97726ce5cbb4a526a650ea54c97b04ee42e57a9" dmcf-pid="BgJTj8me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083605995ccfh.jpg" data-org-width="640" dmcf-mid="zL2ExULK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083605995cc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661a4d703fb7b05ca05fe317f43ebeef18f3187a4a393ad0288b771caa3f2b" dmcf-pid="baiyA6sds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 당한 가운데 일각에선 내부 소행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5474553299d3c9a3d3f70c3d4ab58ca001efdd6af284733249498b7f9e39a28" dmcf-pid="KNnWcPOJON" dmcf-ptype="general">10일 경찰은 박나래 측이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다고 신고해 수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05578c5617906125e56ae4e42d5b6f53850da5e3f0936e487a0e9205d3f52567" dmcf-pid="9jLYkQIiwa" dmcf-ptype="general">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자택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다고 보고 내부 소행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31e291de3b8914ce2fa052d1e025b54f2d179a74c4aea539d718d4b901767bc" dmcf-pid="2AoGExCnmg"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8일 박나래 소속사 관계자는 "박나래 씨가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한 것을 오늘 알게 됐다"고 말했다. 고가의 귀금속 등이 사라지며 피해 금액이 수천만 원대에 이른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99c96a5f1929ce762bb414c70b3fdfa29c2c4817022c9eb3f96fb5d72193f142" dmcf-pid="VcgHDMhLso" dmcf-ptype="general">2021년 박나래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해당 주택을 55억 원에 매입했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와 유튜브 등을 통해 집 내부와 위치를 상세하게 공개해 사생활 침해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e5f143d25b62df6529cf2a3037420bdb1ef28bb719d106c3238efb0af1271cc" dmcf-pid="fkaXwRlomL" dmcf-ptype="general">실제 지난해 7월 1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무단침입의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fa38bb08e8992d657ce15cf7019a0c5f0c6d671fa4f119546dbe51c805deefa" dmcf-pid="4ENZreSgrn" dmcf-ptype="general">그는 “집 앞에서 자연스럽게 '여기 박나래 집이잖아'라고 하는 소리가 들린다. 근데 거기까지는 괜찮다"며 "어떤 목적을 갖고 오셔서 저를 꼭 만나겠다고 집 앞에서 10시간씩 기다리시면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184940c1411f4610263628a7c3f37cc11ec48fb236d43c4169473b0f9296b84" dmcf-pid="8VBj8Fdzmi" dmcf-ptype="general">이어 “한 번은 저희 어머니가 아는 사람인 줄 알고 문을 열어 준 적도 있다. 근데 아예 모르는 사람이었다"며 "심지어 돈 빌려 달라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만장자' 이상일 "재산, 자식들에게 안 줄 것…장례비만 남기겠다" [종합] 04-10 다음 ‘컴백 D-5’ 유니스, 음산→발랄 ‘반전 매력’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