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기술’ 차강윤 대세 맞네 ‘언슬전·김부장이야기’ 차차기작 확정 작성일 04-1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WpxULK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6b67c5678adde085d3b461ac2b71079c1c45bdbae181cf2e9e497d4c2f468" dmcf-pid="92YUMuo9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이브액터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84410126zhft.jpg" data-org-width="650" dmcf-mid="baRAWcts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84410126zh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이브액터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2VGuR7g2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c3350259cb88b660406ac5ec07679a65ae611225b853087237bb82b3db25348" dmcf-pid="VfH7ezaVWA" dmcf-ptype="general">배우 차강윤이 차차기작까지 확정하는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eaf9a67a9112f6facbce7e2d6dadb462a95f3d60ce0d71d804552b140104cfc" dmcf-pid="f4XzdqNfCj" dmcf-ptype="general">최근 JTBC 토일드라마‘협상의 기술’에서 산인 그룹 M&A 팀의 막내이자‘이제훈 바라기’ 인턴 최진수 역으로 활약 중인 차강윤은 오는 4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언슬전’)에 출연하는 데 이어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김 부장 이야기’)까지 캐스팅 됐다.</p> <p contents-hash="5ff5821cf5aee3c6cdbb9d99bbd6e7d228778331a639af3c95d74d391989021a" dmcf-pid="48ZqJBj4vN" dmcf-ptype="general">차강윤이 출연하는‘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 차강윤은 종로 율제병원 인턴 탁기온 역으로 분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날 준비를 마쳤다.</p> <p contents-hash="09ef6d390db8707732ca8f1279c1caa230f5b33c7bf62d439b902d242344014c" dmcf-pid="865BibA8ya" dmcf-ptype="general">극 중 탁기온은 조금 어리숙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새내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차강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점차 성장해 나가는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어떻게 담아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e9d4560c53dc4cb58ffcdbc1239b08aa53108855dd3971640004f842c7c7ba8" dmcf-pid="6IecYkFOTg" dmcf-ptype="general">또 다른 작품‘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김낙수 부장(류승룡 분)과 박하진(명세빈 분)의 외동아들 김수겸 역으로 출연해 색다른 변신을 꾀한다.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75e6f3646a9ec8ddb52dc2eb65e81e39dac6c24e3af93f2c8380bedb7ab97c8f" dmcf-pid="PCdkGE3Ivo" dmcf-ptype="general">차강윤이 연기하는 김수겸은 아버지 덕에 윤택한 삶을 살며 곱게 자란 아들이지만,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자신의 뜻대로 미래를 개척하는 과정에서 사회생활의 쓴 맛을 보게 되는 인물이다. 틀에서 벗어나고픈 요즘 청년의 모습으로‘언슬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풀어낼 차강윤의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bc6f2100fa6a48fe5f28904bdf07d2a4101209ad0c4d338e8620a4dbb0161e6" dmcf-pid="QhJEHD0CvL" dmcf-ptype="general">한편, 차강윤이 출연하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오는 12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되며, ‘김 부장 이야기’는 올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xliDXwphv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8ZqJBj4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지은이 한 번 크게 놀았다"..'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우리의 오애순이자 양금명 (종합) 04-10 다음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치열하게 촬영…오래 기억해달라" 종영소감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