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출신' 문가영 "독일서 5살 때 모델로 길거리 캐스팅" 작성일 04-1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vAQpnb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748e610dbcb5e4f830549c42fa6ab695809bc6e2ccfabc7a951edfc625487" dmcf-pid="HLTcxULK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문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085707895svra.jpg" data-org-width="720" dmcf-mid="YYpvA6sd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085707895sv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문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e84b90b915b80ba33702b2d936de7ce3f4e80ea20093a5502c8bf313a51f83" dmcf-pid="XoykMuo9t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문가영이 아역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e9e0cc1c07881d76d4c6f2a5d2e732f00ec6d1ede914f232161d6ab6e5a6626" dmcf-pid="ZnvAQpnbtv"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문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2aa4e2f469a1cb9a48e763527fca890affdb289e6cca9ce56ef2fa223b2c891" dmcf-pid="5LTcxULKXS" dmcf-ptype="general">이날 문가영은 "독일에서 태어나 10살 때 한국에 왔다"며 "그때 바로 연기를 시작했다. 한 번도 안 쉬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30c9b2dfec9189bfdef0608ef9ea86f33f6c7371d72f44b1e106d94033bdb1" dmcf-pid="1oykMuo91l" dmcf-ptype="general">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문가영은 드라마 '산 너머 남촌에는', '왕가네 식구들', '질투의 화신' 등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해 왔다.</p> <p contents-hash="3d0aaf6d6e876641ef3106e51e28aac4cd25a09dd9409aeeb25a31e150d50ac8" dmcf-pid="tgWER7g25h" dmcf-ptype="general">그는 독일에 살던 당시 의류 광고 아역 모델로 길거리 캐스팅됐다며 "5~6살 무렵 처음 광고 촬영했는데 주목받는 걸 좋아했다. 당시 엄마에게 '카메라 셔터 소리가 좋다'고 말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63a4d6a341a7f6409a73134f27097831bb2de5d6848ed64dcf70ea136f4a34" dmcf-pid="FaYDezaVGC"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데뷔한 지 20년 차가 됐는데 조바심이나 초조함은 없었냐"고 묻자 문가영은 "어린 시절에는 조급함이 더 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2b2da6750b33f495f8530e2e4cce37b9d0eaf9aa99dab95adeb54fc9184d30c" dmcf-pid="3NGwdqNfZI"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제가 활동할 때만 해도 아역 배우의 황금기였다"며 " 당시 드라마의 1~4부는 아역들의 몫이었고, 그 안에서 기회를 얻기 위해선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야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d61aaf96b3ce0d18146639c33a68ec1041fc524f31725526ba793aca2fd3af" dmcf-pid="0jHrJBj4HO"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아역 시절 활동한 것을 많은 분이 모르는 이유 중 하나는 특별히 크게 흥행하거나 각인된 작품이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며 "그게 어릴 때 서러웠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9cfd8190e8fdf58ec274028d70ee1f84ff90d43800efa3362edcd9645f21bc5" dmcf-pid="pAXmibA8Gs" dmcf-ptype="general">다만 "'기다린다'는 말과 '버틴다'는 말 사이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꾸준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언젠가는 때가 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71fa629006b8759896ad6e2c3314992d821f097c2f499c722981ac28aaed07" dmcf-pid="UcZsnKc65m"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어린 나이지만 빨리 대표작을 갖고 싶고 잘되고 싶어서 13년 동안 오디션만 봤다"며 "김유정, 김소현, 여진구 등과 지금도 친하게 지낸다. 그 속에서 다들 버텨서 활동하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28b2469b55cfbe6983ab344b777107db626a3801671d054a1a9cb76b601cd78" dmcf-pid="uk5OL9kPY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참고 버티다 보면 좋은 일들은 늘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대신 그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선 늘 준비된 상태여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7E1Io2EQG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경기북부경찰청 협업..."마약 범죄, 함께 막는다" 04-10 다음 보조제 없이 82kg→61kg..이다은 "더 빼야 해요" 역대급이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