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에 미안했던 사연 "둘째 임신 때 첫째 라이딩시켰는데…" 작성일 04-1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QCMv2X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1e5985247d6034e6aa979503f899664bdf324486f1b611a90422170507e506" dmcf-pid="KfxhRTVZ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YTN/20250410090412292evyn.jpg" data-org-width="700" dmcf-mid="BgTfWPOJ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YTN/20250410090412292ev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6832086a9f875cd342cae6311961e61886d57bbe8de50d2216bec65f375864" dmcf-pid="94Mleyf5vS" dmcf-ptype="general">배우 이민정이 육아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p> <p contents-hash="194370c31ee27e7fc2cb94a693ead257f61b4024ed2137035c3cd6305aee14d2" dmcf-pid="28RSdW41Sl"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유튜브라서 볼 수 있는 이민정 육아현장 밀착취재 *당분간 아들 출연금지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아들 준후 군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3de56124584a50d1c02cef42602031609138c09eb974c237d53ac677ffe079b" dmcf-pid="V6evJY8thh"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정은 준후 군을 데리고 지방의 농구 경기장으로 향했다. 준후 군이 경기에 참가하는 것.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민정은 "일단 본인이 농구를 좋아했다. 또 많은 운동을 시켜봤지만, 날씨 영향을 안 받고 제가 춥지 않게 경기를 즐길 수 있어서 좋다"며 아들에게 농구를 시킨 계기를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c1e4153d4bd16cf836ee92ee8dbdd84ee0e8f7d0e96d944c36a1e73f8834161c" dmcf-pid="fPdTiG6FTC" dmcf-ptype="general">남편인 배우 이병헌에게 미안했던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이민정은 "옛날에 (아들이) 아이스하키할 때, 제가 둘째 임신 중이라 남편한테 아들을 데려다주라고 시킨 적이 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너 스케이트 안 넣었어'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54b253992145997067e9bb89d776a9a6561afd0ef452c283f7c5586ff07b774" dmcf-pid="4QJynHP3h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스케이트를 조금 더 말려놓고 넣으려다가 깜빡했던 거다. 너무 미안해서 식은땀이 났던 기억이 난다. 다행히 옆에 애랑 똑같은 사이즈가 있어서 잠깐 빌려서 탔다고 한다"라고 현실 육아 에피소드를 전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e27d79818a29fd2331bc973aac64391333da984ac5523319efa521acc5ab4097" dmcf-pid="8xiWLXQ0SO"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정은 지난달 말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고, 오픈 3일 만에 구독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버튼을 획득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아들 준후 군의 어린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하고, 엄마로 살아가는 일상을 진솔하게 보여주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9b6820587d9bc22b12b59d82026b53bbb3fbb9232779b3a1fc2bc7f391a4a1b2" dmcf-pid="6z2Dfs7vWs"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영상 캡처] </p> <p contents-hash="8fb0feabe14774c53eac7d24d1178c8dbb3183a9801b0db3f7f447fab4536969" dmcf-pid="PqVw4OzTvm"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QBfr8Iqylr"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8dec09533d055f05ec5cbc16afc7dfc7c64d0e6045eabc96e56e82e2a15f6e5" dmcf-pid="xb4m6CBWTw"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yrhKSfwMy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MV도 없는데…'아몬드 초콜릿' 日서 역주행 인기 04-10 다음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내가 죽기 일 주일 전’ OST 불렀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