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이번엔 세계 32위 타빌로에 패배 작성일 04-10 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4/10/0002702167_001_20250410092835902.jpg" alt="" /><em class="img_desc">세르비아의 조코비치가 10일(한국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ATP투어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2회전 도중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m></span><br><br>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의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통산 100번째 우승이 또 미뤄졌다.<br><br>세계랭킹 5위 조코비치는 10일(한국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2회전에서 32위 알레한드로 타빌로(칠레)에게 0-2(3-6, 4-6)로 패했다. 조코비치는 통산 99회 정상에 올랐고 우승을 추가하면 역대 3번째로 100회 우승을 돌파하게 된다.<br><br>하지만 조코비치는 지난해부터 ATP투어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역대 최다우승 1위는 지미 코너스(미국)로 109회, 2위는 로저 페더러(스위스·이상 은퇴)로 103회이다. 조코비치는 지난달 마이애미오픈 결승전에 올랐으나 야쿠프 멘시크(체코)에게 패했다.<br><br>조코비치는 타빌로와의 2회전에서 실책을 29개를 남발했다. 조코비치는 경기 직후 "오늘 경기력은 실망스러운 수준"이라면서 "팬들에게 죄송하고 앞으로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구강 건강이 뇌 건강…입안 미생물 따라 인지력 달라져 04-10 다음 오네 레이싱, 넥센타이어와 3년 연속 타이어 스폰서십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