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선언' 김대호 "10년 안에 빠른 은퇴하겠다" 작성일 04-1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추라이 추라이' 9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IsNte7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2a700e81f697b434ac5ad28c5de2ce1e65e8fdfe3350faa02bfa0bef3899d" dmcf-pid="qkCOjFdz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1/20250410093437783ujxq.jpg" data-org-width="671" dmcf-mid="7AnJ4OzT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1/20250410093437783uj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2fc4371dff79d7d3f15abfcb962fada2ea63511399c68cc6ef9c91de4d2da3" dmcf-pid="BEhIA3JqY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10년 안에 빠른 은퇴를 하겠다"라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7a11710d47fbd73ef32a8003458582a56f93297caa948d42bed57d2cd2ac6402" dmcf-pid="bDlCc0iBZl"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추라이 추라이'에는 김대호가 추성훈을 만나 결혼과 은퇴 계획에 대한 진솔한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8df0ed409b2d68a03f2e991af1e3ea26762fa82c809ab79e25bd8d2acf0fb3b" dmcf-pid="KwShkpnbGh"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프리랜서로 열심히 활동해 "10년 안에 빠른 은퇴를 '추라이'하겠다"고 선언하며, 그간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한 것은 물론 요즘 가장 '핫'한 스타로 거듭난 추성훈과 함께 예능 특훈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69158ffcbc779f66d070265924d7bc81ba289ac9999fbf7f40230df087bf6f1" dmcf-pid="9Hp3WPOJGC"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호는 아나운서 시절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특수분장에 도전하고, 추성훈에게 방송 리액션까지 비우며 이른바 '프로 방송인'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소설 속 집요정 캐릭터로 변신에 나선 김대호는 예상보다 리얼한 분장에 당황하면서도 눈을 질끈 감고 "넌 프리야"라고 혼잣말을 하며 마음을 다잡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27a366ef4127ceeee44787f2aa65f6b475167ffdbe6df8cd07403bfaf947b661" dmcf-pid="2XU0YQIiGI" dmcf-ptype="general">또 혼자 사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김대호는 추성훈과 결혼에 대해서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주변에서 결혼할 거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어떠냐"라며 일본에서 톱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야노 시호와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추성훈에게 의견을 구한 것.</p> <p contents-hash="526c28fe9dd25483d601b3477d1a19e6711dff9e3eb6981a8f8e7cf83233cbc1" dmcf-pid="VZupGxCnHO" dmcf-ptype="general">이에 추성훈은 "돈을 벌려면 가족과의 시간은 부족해질 수도 있다, 중요한 건 마음"이라며 결혼에 있어 돈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전했다. 김대호는 추성훈의 훈훈한 조언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그래도 돈이 없는 것보단 있는 게 나은 거죠?"라고 순수한 표정으로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f57UHMhLZs"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마동석·서현·이다윗, 거룩한 케미 치이네…강렬한 시너지 04-10 다음 하현상, 23일 신곡 '고양이' 발매…더 깊어진 감성 예고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