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전여친 추억에 눈물…이별 후에도 못잊은 '이 음식' 깜짝 (페루밥) 작성일 04-1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lpiG6F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27a4ca1474862028f950851ce2d19735ee5c24a3921cc03fa9fa7130589708" dmcf-pid="VPSUnHP3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94542364drae.jpg" data-org-width="550" dmcf-mid="b7EG8Iqy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94542364dr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76b44d099dda3cf8b76d1f3528e8f6adea36d7a919a16268b9bf602039b192" dmcf-pid="fQvuLXQ0Z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전여친 추억에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876ae1fd59d4328c64a52ebdd97d84ea220c2a27d940085e81b1aff00dbf1c5c" dmcf-pid="4xT7oZxpG7"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정글밥2 - 페루밥’(이하 ‘페루밥’)에서는 대장정의 끝을 앞두고, 마지막 역대급 난관에 부딪힌 ‘페루즈’의 모습이 공개된다. 과연, 페루 식재료를 정복하기 위한 ‘페루즈’의 최종 미션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328e9764c9f99e1073c7d8ded851ccc56cbf4dd09dfca60d80c1cef97ff2562" dmcf-pid="8Myzg5MUGu" dmcf-ptype="general">먼저 ’31년차 셰프‘ 최현석이 ‘흑백요리사’ 이후 또 한 번 ’100인분 미션‘과 만났다. 바로 ‘페루밥’ 최후의 만찬으로 ’대용량 단체 급식‘에 도전하게 된 것. 특히 급식은 요리 베테랑들에게도 어렵기로 유명한데,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해 파인다이닝 셰프로서의 역대급 난관이 예상된다. 이를 본 MC 전현무는 “단체 급식은 최현석보다 취사병이 더 잘할 것 같은데”라며 극상 난이도 미션에 우려를 하기도 했다고. 과연, 최현석 셰프는 제한 시간 내에 ’100인분 학교 급식‘을 완성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페루밥’에서 최초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de14aa7f0c1913d6e47d11197a519339e119480b93fe838bf451d86807416f9" dmcf-pid="6RWqa1RuGU" dmcf-ptype="general">한편, 그동안 ‘페루밥 셰프즈’ 케미를 자랑한 최현석과 류수영이 적으로 돌아서 요리로 정면 승부를 펼쳤다. 이날, 두 사람은 각자 ‘31년차 셰프’, ‘K-집밥 마스터’ 타이틀을 걸고, 페루 고산지대의 학교 급식에 도전했다. 그러나, 시즌 사상 최다 인원인 100인분, 주어진 시간은 3시간뿐인 역대급 미션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숨 막히는 극한 고산 환경에서 이뤄질 대결에 베테랑 셰프들도 잔뜩 긴장했다고. 아이 한 명의 입맛이라도 더 사로잡기 위해 두 사람은 각각 ‘단짠 치트키 메뉴’를 꺼내 들어 치열한 접전을 펼칠 예정이다. 요리 초반부터 주방에 요란한 칼질 소리가 울려 퍼지며, 두 사람의 치열한 신경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두 셰프 중 최종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ee4c0d0b2fb733f6f84e47a01549ca314af4360f33b81ff85ed53623e7ff0" dmcf-pid="PeYBNte7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94543901bacr.jpg" data-org-width="750" dmcf-mid="9eRw0oGk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094543901ba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e7ea3745214a001182567ef5908641496c7fd22e58931c74a84d54855cc9b3" dmcf-pid="QaF8rzaVZ0" dmcf-ptype="general">또, ‘페루밥 웃수저’ 최다니엘이 전여친을 잊지 못하고, 뒤늦게 영상편지까지 보낸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그는 급식 대전에서 그동안 세상에 나오지 못했던 ‘전여친 퀘시디아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별 후에도 잊을 수 없던 이 음식의 킥은 바로 초간단과 스피드. 특히, 그는 요리 도중 전 애인과의 애틋한 추억을 회상하며 잠시 상념에 빠지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최다니엘의 ‘전여친 퀘시디아’ 레시피와 ‘페루밥 주방 보조들’의 일취월장 마지막 성장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af8437e6cb49060c9a4ea16c8ac052d7e614a041d34f6b7df24f854f7926884" dmcf-pid="xN36mqNf53" dmcf-ptype="general">먹기 위해 사는 밥친구들의 페루 식재료 정복 도전기 SBS ‘페루밥’은 오늘(10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e776328dd5db21fb923b3598fc163ecf25da660cb79526ced51d5837498ff7a" dmcf-pid="y0aSKD0CtF" dmcf-ptype="general">사진=SBS,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ed05235c8c6fdd22aeacc3da9d304491fe96fe36a0f2daad33b7d2068e4a44ef" dmcf-pid="WpNv9wphXt"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KBS 경위서 개척자' 이름값..깔끔한 '사과문의 정석'[Oh!쎈 이슈] 04-10 다음 이시안 "육준서와 손만 잡고 자…욕 먹었지만 母는 좋아해"('라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