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이 바닥에 양아치 진짜 많아” 솔직 발언 (나래식) 작성일 04-1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EPc0iB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a74bfbd9db626be504f839d9b22caee67550994c3bdffb066ad17ac4343d8" dmcf-pid="6wDQkpnb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bntnews/20250410095206689zrgu.jpg" data-org-width="680" dmcf-mid="fC45VmuS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bntnews/20250410095206689zrg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c0bbba1f8139c0efd8d92936c3460fd38214123273b796445ca613f54a90d8a" dmcf-pid="PrwxEULKiV" dmcf-ptype="general"> <br>비투비 육성재가 연예계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788fc4ffaf8568af61b8b2fda29fd76455c80e58f8f945a07a7986b0d8b5191" dmcf-pid="QmrMDuo9i2"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나래식’ 채널에는 SBS 드라마 ‘귀궁’에 함께 출연하는 육성재, 김지연이 게스트로 나왔다.</p> <p contents-hash="7e930fe3888c427455161dae527191d1718fd5938cf24d1e89f743822fa63a72" dmcf-pid="xsmRw7g2n9"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의 주연이자 16년 지기 육성재, 김지연은 JYP 공채 오디션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p> <p contents-hash="21721805cb3a296a8b75209f83e18b78dd11e843d010db9535cfa7ccdf4e7d0a" dmcf-pid="y9KYBkFORK"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어릴 때부터 알았고, 둘 다 예쁘고 잘생겼으니까 눈이 갔을 것 같다”고 하자, 육성재와 김지연은 “같이 연습생을 하면 전우애가 생긴다”고 했다. 김지연은 “이성보다는 진짜 볼 거, 못 볼 거 다봤다. 그런데 성재는 좀 용된 스타일”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c63cd84f76e6665d291966e6f48365aeb21e1d3c670fb48d2bd04bee20fc73f" dmcf-pid="W29GbE3IRb"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먼저 데뷔한 육성재에게 신인 때부터 고민이 생겼을 때마다 조언을 구했다고. 김지연은 “예를 들어 회사랑 트러블이 있으면 그것도 ‘다 똑같다. 그냥 다 똑같은 사람들 중에 너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랑 일한다고 생각해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육성재는 “되게 미화해서 얘기한 건데”라며 “‘이 바닥 진짜 양아치 많고, 너를 그나마 잘 아는 양아치랑 일을 해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223111041ab64eed19211a933a02121c94b1a37ac5622dc1f1f2007314325" dmcf-pid="YV2HKD0C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유튜브 채널 ‘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bntnews/20250410095208240usqp.jpg" data-org-width="550" dmcf-mid="4avglVDx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bntnews/20250410095208240us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유튜브 채널 ‘나래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5627504256934e0e39a5a0da23a13140f1e8ff098bb96ce4fbd9758b421a96" dmcf-pid="GyTaSfwMJq" dmcf-ptype="general"> <br>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꺼이 1억 원도 빌려 줄 수 있다며 찐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김지연은 “16년을 만나는 것조차 의리가 있는 거 아닌가. 저희 둘 다 가수, 배우 병행을 잘, 열심히 했다. 그런 것도 저한테는 (성재가) 좋은 영향이 컸다. 성재가 항상 ‘나는 네가 가수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 ‘솔로 앨범도 한 번 내봤으면 좋겠어’라고 했다. 본인도 그렇게 하고 있고, 본인도 꿈이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1d2c2b6a687cca5e97ad9a5f156d775c958b5ad87e7760a1c0aeaec083b89c8" dmcf-pid="HWyNv4rRRz" dmcf-ptype="general">이에 육성재가 “춤을 기가 막히게 잘 춘다. 제가 보는데 아까운 거다”라고 전하자, 김지연은 “저는 특히나 좀 늦게 자리를 잡은 케이스라. ‘스물다섯 스물하나’ 찍을 때 제가 엄청 힘들어 했었다. 몸을 써야 하니까 체력적으로. 그러고 막 엄청 찡찡댔다. 얘가 제대했을 때였던 것 같다. 처음으로 그때 잘된 거였어서 ‘힘들어하더니 그래도 고생 많았다. 잘 되니까 보기 좋네’ 이런 말하고”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8d5a15a58a0d1350d11b837315bf142d6a2efb4f24d2b06ca6381ffb513be4" dmcf-pid="XYWjT8med7"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서로가 낯간지러운 말을 못 하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는 사실 (서로) 찾지 않는다. 그리고 끝나면 찾는 거다. ‘나 이거 이번에 해서 잘됐어’라고 하면 ‘축하한다’, ‘고맙다’, ‘고생했다’ 이런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돈독한 우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ZGYAy6sdeu"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푸른 바다에 노란 파도가 출렁인다...호미곶 유채 장관 04-10 다음 강하늘, 차은우와 절친 '퍼스트 라이드'로 해외여행 떠난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