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kgpgHE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374d2fa0b7cddcf210b8272cc012fa4fb61babeacdc78f0e1f009ed2df1df7" dmcf-pid="BFEaUaXD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lgansports/20250410100457156qvva.jpg" data-org-width="707" dmcf-mid="z1wj7j5r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lgansports/20250410100457156qv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69793f2b169ccbb749c4c89d94d9c73616c9c2a876785bd43ee68f5268a681" dmcf-pid="b3DNuNZwE6" dmcf-ptype="general"> <br>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웨이브 주말 신규 가입 견인 1위 지속 기록과 함께, 최종회를 앞두고 놀라운 상승 수치를 보여 화제다. <br> <br>‘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주인공 서동주(박형식)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을 그린 드라마. ‘돈꽃’의 이명희 작가와 ‘군검사 도베르만’ 진창규 감독이 의기투합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br> <br>‘보물섬’은 지난 14회 방송에서 전국 14.6%의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한 가운데, 웨이브에서도 주말 평균 자체 최고 시청 시간을 경신하는 기록을 세웠다. ‘보물섬’은 첫 방송 이후부터 마지막 회 방영을 앞두고 있는 현재까지 웨이브의 드라마 주말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지속하고 있으며, 첫 방송 1주 차 주말(2025.2.21~23) 시청 시간 대비 방송 7주 차 주말(2025.4.4.~4.6)의 시청 시간은 약 2.7배에 달하는 168% 증가 수치를 보이며 무서운 뒷심을 자랑했다. <br> <br>이처럼 ‘보물섬’이 매주 차마다 점진적인 시청 시간 상승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또 한 번 웨이브 자체 최고 시청 시간을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나아가 ‘보물섬’의 후속 드라마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이 ‘보물섬’의 후광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에도 기대가 쏠린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오는 18일부터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br> <br>최종회 방영까지 단 2회를 남겨놓은 드라마 ‘보물섬’은 웨이브에서 1~14회 모두 감상할 수 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아이돌',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통산 15번째 04-10 다음 ‘이병헌♥’ 이민정, 子에 폭풍 잔소리→딸 자랑까지…현실엄마 모먼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