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vs유세윤 불화설 사실이었네 "우리 사이 좋아지자" 기도('독박투어3') 작성일 04-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Gsh2EQ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88f8b9b616cbc984c568d8714725f1a74753db5e658d8ff114b96c3638a21a" dmcf-pid="PJXISfwM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101502541vbss.jpg" data-org-width="699" dmcf-mid="4DgPRTVZ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101502541vb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2235759fe122abc47585f67f66d9845fdcc1b347a513231ea7cc7418895b09" dmcf-pid="QiZCv4rR7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홍인규가 불화설이 터졌던 유세윤 앞에서 "우리 사이 좋아지자"며 간절히 기도를 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0686f2e87f557a3f22e8586a4b39084d12bf3f8810aba390db1856ec3c1375bf" dmcf-pid="xn5hT8me0y"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3' 33회에서는 베트남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함께 푸꾸옥 여행 버킷 리스트를 실천하는 유쾌한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a2957db3c91cb01bb8f35b212617174e677ea9e2c57e83e081fb8d565b7d7a0" dmcf-pid="y5n4QlKGuT"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시푸드 요리로 배를 채운 뒤, 다음으로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때 홍인규의 매니저는 "동남아에 왔으니 마사지는 꼭 받고 싶다"고 말하고, 김준호 매니저는 "푸꾸옥 특산물이 오징어라고 해서, (오징어 잡으러) 배를 타보고 싶다"고 밝힌다. 밤낚시 이야기에 당황한 김준호는 "대체 오징어잡이 배가 왜 타고 싶은 건데?"라며 급발진한다. 고민 끝에 '독박즈'와 매니저들은 랜덤으로 제비뽑기를 해서 마사지를 받을 네 명과 오징어잡이 배를 탈 다섯 명을 정하기로 한다.</p> <p contents-hash="d5547389f5dd431fce77ca944445065a5f63cd93e9a117949622b57f81cec288" dmcf-pid="W1L8xS9Hpv" dmcf-ptype="general">잠시 후, 추첨이 시작되자 홍인규는 제비뽑기를 앞둔 유세윤에게 "세윤아, 우리 사이 좋아지자, 제발 날 뽑아줘"라며 두 손을 모은다. 이에 빵 터진 유세윤은 신중하게 쪽지를 뽑은 뒤 펼쳐보는데, 놀랍게도 홍인규 이름이 적혀 있어 소름을 유발한다. 홍인규는 쾌재를 부르며 "세윤이가 나 마사지 보내줬다"라고 환호하고, 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세윤아, 앞으로 너한테 달리던 홍인규 관련 악플 없어지겠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에 유세윤은 갑자기 "인규 팬 여러분, 이제 악플 그만 달아 달라"고 당당히 요청해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2f5e3ee9f0e7cbb44abde56029a43850059891d115429594c04d818270f6bd4" dmcf-pid="Yto6Mv2Xz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징어잡이 배에 당첨된 다섯 명은 침울한 분위기를 풍기고, 마사지 받기에 뽑힌 홍인규 등 4인은 럭셔리한 마사지숍에서 모처럼 힐링을 즐긴다. 특히 홍인규는 마사지를 받던 중, "사실 준호 형이 (마사지 좋아해서) '1일 1마' 한다던데, 오징어잡이 배를 타게 되어서 미안하네"라고 확인 사살(?)까지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0e33a8267045e8846193eb80e90d92fab21bfc509d86d361905cbb87881450d3" dmcf-pid="GGe94OzTul" dmcf-ptype="general">과연 '독박즈'와 매니저들 중 '마사지파'와 '오징어 낚시파'가 누가 될지 이들의 버킷 리스트 실현기는 12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3회에서 만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HHd28Iqyzh"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서장훈, 자녀 5명 양육 재혼부부 가족 진심에 눈물 왈칵(이혼숙려캠프) 04-10 다음 ‘이혼숙려캠프’ 서장훈도 울린 ‘재혼 부부’의 진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