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그램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김히어라와 한솥밥 작성일 04-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IRIKc6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65cdc5f34fba3eadc785e16bb4f57e6cfc9caea3deb982a9ed329381b9f6d" dmcf-pid="XlCeC9kP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JTBC/20250410103327762gagc.jpg" data-org-width="559" dmcf-mid="WeFwFnWA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JTBC/20250410103327762gag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07ea3f26cbd12e01497444616fec3c058ae3efc8a5e161b4a8d4ad106cfeb" dmcf-pid="ZShdh2EQ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JTBC/20250410103329371kqbr.jpg" data-org-width="560" dmcf-mid="GDcVc0iB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JTBC/20250410103329371kqb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e9f153c93413cb0c232c9cfcce28bcd01db8a16b224b84c59de11970233471a" dmcf-pid="5vlJlVDxpe" dmcf-ptype="general"> 배우 윤나무가 그램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r> <br>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실력파 배우 윤나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윤나무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윤나무 배우가 역량을 한껏 펼치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r> <br> 윤나무는 2011년 연극 '삼등병'으로 데뷔해 '라이카' '타인의 삶'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온더비트' '오만과 편견' '블랙 메리포핀스' 등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실력파 배우다. <br> <br> 뿐만 아니라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을 시작으로 '커넥션'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의문의 일승' 등 매체 작품을 통해 장르 구분 없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br> <br> 이처럼 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윤나무가 새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을 모은다. <br> <br> 윤나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그램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히어라, 한지은, 강형석, 장성윤이 소속되어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일 “자녀에 상속 NO…장례비 빼고 사회 환원”(‘이웃집 백만장자’) 04-10 다음 '천재 프로듀서' 드레스, NCT 마크 첫 솔로앨범 참여..타이틀곡 '1999' 포함 8곡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