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삼성화재, 신임 단장에 임도헌 전 국가대표 감독 선임 작성일 04-10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0/0001248073_001_2025041010501339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삼성화재 임도헌 신임 단장</strong></span></div> <br> 임도헌(52) 전 남자 배구대표팀 감독이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 단장으로 선임됐습니다.<br> <br> 삼성화재는 오늘(10일) "임도헌 신임 단장은 선수 및 지도자로 많은 경험을 가진 배구인"이라며 "구단을 이끌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임도헌 단장은 2006년부터 삼성화재 코치로 활동했고 이후 감독으로 승격해 두 시즌을 이끌었습니다.<br> <br> 2019년부터 2023년까지는 남자 배구대표팀 감독을 역임했습니다.<br> <br> 임도헌 단장은 "삼성화재는 한국 배구의 대표 명문 구단"이라며 "경쟁력 있는 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발전 전략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임 단장은 다음 달 1일 선수단 및 임직원들과 상견례를 시작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우주에 GD 노래가’…KAIST, 우주 음원 송출 프로젝트 실험 성공 04-10 다음 울주군 모든 산에 '화기물 소지 입산금지 구역' 지정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