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최불암 존경, 모든 사람 반겨줘 감사” 울컥 작성일 04-1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ovQlKG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f9f409b24f0a7a8aa7edfd3fc079a29a733a8b9b2db0a61e39568e24d7b45" dmcf-pid="bbgTxS9H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종.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111521244olwf.jpg" data-org-width="700" dmcf-mid="qI0MYQIi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111521244ol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종.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d0723a27b16f492c7042431175234291c12cb9ecc0be58d6d300f74a0efb0b" dmcf-pid="KKayMv2X1r" dmcf-ptype="general"> 최수종인 ‘한국인의 밥상’ 촬영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155ebefd726a33ec4e4971e4578e8b6e19620b0fd96d68303fd88be38002cf4" dmcf-pid="9RO0jFdztw" dmcf-ptype="general">10일 오전 서울 KBS 신관에서 KBS1 ‘한국인의 밥상’ 700회 겸 새 프리젠터 간담회가 열렸다. 임기순 PD, 전선애 작가, 배우 최수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131efb8ae397f5bab3d710ec53fd26f0b4e59c6d4b95f3fac4b6e024ad1be4d" dmcf-pid="2eIpA3JqXD" dmcf-ptype="general">최수종은 “촬영을 지금 총 4번 했는데, 최불암 선생님이 정말 존경스럽다. 정말 이렇게 할 수가 없다. 평균 이동 거리가 900km가 넘는다. 이걸 어떻게 촬영했나 싶다. 최불암 선생님보다 제가 조금 더 활동적이라고 더 일을 많이 시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eb7d49f7311ecaf6a2a9e4544fb8a2e4c880c6edfa65430475ab7ff9272c822" dmcf-pid="VdCUc0iBZE"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하면서 구십이 넘은 어르신이 죽기 전에 최수종을 보니까 좋다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다.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이 역사에 관심이 많다며 강감찬 사인해달라고 하더라. 모든 사람이 반겨줘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92689784b1f54dc612e5628a36ffc688e58f83e7546ee2ddafe6dde529818e2" dmcf-pid="fJhukpnbtk" dmcf-ptype="general">또 최수종은 “최불암 선생님이 아버지와 관찰자의 시선으로 여유롭게 봤다면 저는 아버지로, 아들로, 삼촌으로, 형, 오빠의 역할로 시청자와 만나며 좋은 이웃이 되어서 ‘한국인의 밥상’이 이어온 것처럼 저의 꿈이 있다면 14년, 15년 넘게 건강을 지켜가며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09159be377e4f3d6906908513063ac35ff917f7c022c5f51c2d1650485514b9" dmcf-pid="4il7EULK5c"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은 지역 대표 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 그리고 음식문화 등을 담아내는 푸드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밥상 위에서 풀어낸 ‘한국인의 밥상’의 상징과도 같은 최불암이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최수종이 그 바통을 이어받는다.</p> <p contents-hash="b4681d425c3796c9b8bff7fe2c4de3a3d2f9987456208b56a0b03c43319850a6" dmcf-pid="8nSzDuo91A" dmcf-ptype="general">최수종과 함께하는 ‘한국인의 밥상’ 700회는 이날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6Lvqw7g2Xj"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씨 아들' 문유강 "父 부상길 보니 말 예쁘게 안 나와"('폭싹') [일문일답] 04-10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이해인 프로듀싱 통했다…성공적인 데뷔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