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최불암 선생님의 뒷모습 잘 따라갈 것" 작성일 04-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10일 '한국인의 밥상' 700회 & 새 프리젠터 기자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qs2rUl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e1fa13234cb321d5711113e7c1df3dc5956b423d219f2d7217db344d381d1" dmcf-pid="ZyBOVmuS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수종/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1/20250410111423512kowt.jpg" data-org-width="1200" dmcf-mid="HvcBrzaV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1/20250410111423512ko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수종/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c00f65484460eb54fabeb99f12baf362560e4ba0ab42a3477ea0b9fd84cf06" dmcf-pid="5WbIfs7vX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이 최불암을 이어 프리젠터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17ae5f60978fc80792ac8e171ebce2b2b1ce84a7d173c9156f77c3ee2bfc5f7" dmcf-pid="1YKC4OzTZj" dmcf-ptype="general">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 & 새 프리젠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최수종을 비롯해 임기순 PD와 전선애 작가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975713fd8bf5c58ddbdc2b47f9a489e9d792a28223997aff37f259107f8eee6" dmcf-pid="tG9h8Iqy1N" dmcf-ptype="general">이날 최수종은 최불암에 이어 '한국인의 밥상'의 프리젠터 자리를 맡게 된 것에 대해 "저는 프리젠터 제안 연락이 처음 왔을 때 고민을 했고 쉽게 승낙을 못 했다"라며 "'한국인의 밥상'이라고 하면 최불암 선생님이고, 선생님의 눈빛과 느낌, 하나하나 모든 것이 온 국민 여러분께 담겨 있어 제가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상당히 고민했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51ce8f44f5a850ba4ce7e68c6b6442dfe557ff3d0d305d0a790c20e9c16122e" dmcf-pid="FH2l6CBW1a"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 속에 하희라 씨와 많은 얘기를 나눴고, 회사와도 많은 얘기를 나눴다"라며 "또 최불암 선생님과도 1시간 넘게 통화를 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5752022cb49ca2fc57ee45b56d2312c10fd11d9a54c2f93762b75c75ca4aaf" dmcf-pid="3EXoFnWAYg" dmcf-ptype="general">최수종은 "(승낙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고두심 선생님과 통화를 하다 '부담감은 알겠지만 네가 늘 그래왔듯 공감해 주고 남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그것에 대한 기쁨과 슬픔, 아픔을 같이 느껴주면 그게 '한국인의 밥상'을 가장 잘 표현하지 않을까?'라고 하시더라"라며 "그 말에 큰 힘을 얻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6c6442710780acfe0cc7d48cc9220e8494bf9d0a2db08c18f7a020318f7a22c" dmcf-pid="0DZg3LYcX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후배들한테 아이들의 교육 문제를 얘기할 때 그런 얘기를 한다, '부모님들의 잔소리보다는 자식들은 부모님들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라며 "저도 최불암 선생님의 뒷모습을 따라가는 프리젠터가 되려고 한다, 처음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다 바꿀 수는 없지만 한국인의 밥상이 최수종화 되도록 하나하나 익혀가는 과정을 겪어가며 촬영에 임할 거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8e89c31be60f4f5d9788c70d26ef20067164e14a2edcd90d7cde29a173b9bb21" dmcf-pid="pw5a0oGk5L"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인의 밥상'은 지난 2011년 1월 처음 방송된 후 약 14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한 끼 식사를 통해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담아온 대한민국 대표 푸드멘터리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bc24585ea4078955d0fd588bae013e936b3f956b64ed9c337a58e5597311a262" dmcf-pid="Ur1NpgHE5n"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은 이날 방송으로 700회를 맞는 가운데, 그동안 프로그램의 프리젠터 자리를 지켜온 최불암의 후임 주자로 최수종이 새롭게 합류하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umtjUaXDXi"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시티 마크의 첫 열매, 네 도시의 기억을 걷는 음악 에세이 [가요공감] 04-10 다음 이병헌·유아인 '승부' 압도적 1위…"범죄와 작품은 분리해서 본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