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최불암과 1시간 통화…후임 쉽게 승낙 못해" [MD현장] 작성일 04-1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R3T8me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2e5fcbc673aba5575b14317f411758b64540e76cd46f33a398a43a4c6b29e" dmcf-pid="B3e0y6sd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새 프리젠터 기자간담회/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12507184bcch.jpg" data-org-width="640" dmcf-mid="zeZceyf5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12507184bc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새 프리젠터 기자간담회/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8a78360ae13ed957e792d88968e5b2c3c083ef4d30e5237e84f4dba55ef48e" dmcf-pid="b0dpWPOJr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최수종이 '한국인의 밥상' 새 프리젠터를 맡기까지의 고민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ec8582eaee6ed8f6cad4e949508f3eaa274a999115f04675f2a601420152c23" dmcf-pid="KpJUYQIisX"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새 프리젠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임기순 PD와 전선애 작가를 비롯해 배우 최수종이 참석했다. 진행은 엄지인 아나운서가 맡았다. </p> <p contents-hash="ac7aaf1cf71a639fad59792d63d1e8ca495fe6516cc06c14ed3f1b239f4840b3" dmcf-pid="9UiuGxCnEH"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은 2011년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밥상 위에서 풀어냈다. '한국인의 밥상'의 상징과도 같은 최불암이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그 바통을 최수종이 이어받는다. </p> <p contents-hash="2e7095c2abcb5a3b608e9ae86cb6009aa60c6cbb6e637dfddc0c51d158d2e14a" dmcf-pid="2OuINte7wG" dmcf-ptype="general">이날 최수종은 "'한국인의 밥상' 프리젠터로 처음 연락이 왔을 때 고민했다. 쉽게 승낙을 못했다. 아시다시피 '한국인의 밥상'하면 최불암 선생님이고 그 눈빛, 손짓 그 하나하나 모든 것들이 온 국민들한테 담겨져있다"며 "내가 어떤 표현으로, 또 드라마처럼 표현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라 '맡아야 하는가 하지 말아야 하는가' 상당히 고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1de1c543db72a8d519910d741f1a35bfb9f77747996016c0a2aabb458e205b6" dmcf-pid="VI7CjFdzsY" dmcf-ptype="general">최수종은 "그 과정 속에 물론 하희라 씨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회사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최불암 선생님과도 한 시간 넘게 통화했다. 최불암 선생님과의 말씀에서 그 사명감과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다"고 최불암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7c5a4ff72a5afdd7154c672f7d49450c265a5885a937acb3d8ff300feba9731e" dmcf-pid="fCzhA3Jqr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마지막 내레이션을 해주신 고두심 선생님께도 전화가 왔다. 결정적인 계기는 고두심 선생님의 한 마디"라며 "'수종 씨의 부담감은 알겠지만 당신의 삶처럼 서로가 공감해 주고 남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그에 대한 기쁨과 아픔과 슬픔을 같이 느껴주면 그게 바로 '한국인의 밥상'을 가장 잘 표현하지 않을까'라고 하셨다. 그 말에 큰 힘을 얻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1b6eff2b768652038100ab9c4cafc7fbffbc19e0ac90f0439c9fc6307f1e2b1" dmcf-pid="4hqlc0iBry" dmcf-ptype="general">새로운 프리젠터 최수종과 함께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는 10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휘 “충수돌기염 하정우, 아직 방귀 안 뀌어서 완치 아냐” 폭로(라디오쇼) 04-10 다음 최수종, ♥하희라 ‘한국인의 밥상’ 출연 반대 “90세 돼야 나올 수 있어” 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