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팝스타 같네... 신곡 ‘1999’ 퍼포먼스 화제 작성일 04-1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dQqcts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e3e177ba734e1870d6f3668e4b9c333ab61e8753935d16fba3d2b546015e22" dmcf-pid="YHJxBkFO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lgansports/20250410112441255lhku.jpg" data-org-width="800" dmcf-mid="yMXyw7g2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lgansports/20250410112441255lh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98c0b2a9cf00ae43d3fe32ba15e9dce44d9048667501f94c3aa8f5fe88ce0c" dmcf-pid="GXiMbE3Is2" dmcf-ptype="general"> <br> <br>NCT 마크가 신곡 ‘1999’에 완벽히 녹아든 팝스타 무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br> <br>지난 9일 유튜브 NCT 채널 등에 공개된 마크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1999’ 퍼포먼스 비디오는 토론토, 뉴욕, 밴쿠버, 서울 등 앨범의 테마가 된 네 도시를 상징하는 세트와 다양하게 변화하는 안무 동선, 극적인 조명 연출 등을 통해 마크의 일대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br> <br>특히 신곡 ‘1999’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펑키한 기타, 브라스 세션, 휘파람 등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경쾌한 팝 장르의 곡으로, 퍼포먼스 또한 마크를 중심으로 다인원의 댄서가 함께 펼치는 클래식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의 안무와 여유롭게 무대를 이끄는 마크의 독보적인 팝스타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br> <br>더불어 마크의 섬세한 표정 연기와 시시각각 변화하는 대형, ‘1999’의 9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 곡의 전개에 따라 드라마틱하게 고조되는 구성이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br> <br>마크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일 KBS2 ‘뮤직뱅크’, 12일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1999’ 무대를 선보이며, ‘엠카운트다운’과 ‘쇼! 음악중심’에서는 수록곡 ‘투 머치’ 무대도 함께 공개한다. <br> <br> 한편, 4월 7일 발매된 마크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프루트’는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연예계 현실 폭로 "이 바닥 양아치 많아" 04-10 다음 이동휘 “충수돌기염 하정우, 아직 방귀 안 뀌어서 완치 아냐” 폭로(라디오쇼)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