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임기순 PD "새 프레젠터 최수종? 모두가 반길 수 있는 대중적인 스타" 작성일 04-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10UaXD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6a2dc7a9507314b3e99cc5e3c9b1e08636f0bef9863eb16dca62b1f86d1d9" dmcf-pid="pJTGXRlo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113719006tqg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ZuBKD0C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113719006tq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43033eadd2a44b30275201de4eeb3b307c7bdd262fe67263216757a4c4d060" dmcf-pid="UiyHZeSgF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임기순 PD가 '한국인의 밥상'의 새 프레젠터로 배우 최수종을 선정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f9b0a1627b26df3c58f24a84a0ca5dcbb9e5f3cdf2e6798f959adee93430f01" dmcf-pid="unWX5dva3F" dmcf-ptype="general">임기순 PD는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KBS1 '한국인의 밥상' 700회&새 프레젠터 기자간담회에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인물을 새 프레젠터로 모시고 싶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f0934729ef1c79c7744b5bb9d6d14e3aba12f8cfe83f862f87d6365871d7725" dmcf-pid="7LYZ1JTNpt"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은 지난 2011년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밥상 위에서 풀어냈다. 단순한 음식 프로그램을 넘어, 한 끼 식사에 담긴 문화와 역사,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추억과 그리움을 담는 '맛의 기억 저장소' 역할을 해왔다.</p> <p contents-hash="f185af501502f08e4571722469cc4f3d0e2737820e381cbdb1c86183861d3c35" dmcf-pid="zoG5tiyjp1" dmcf-ptype="general">최수종은 MC 최불암의 배턴을 이어받아 앞으로의 '한국인의 밥'과 긴 여정을 함께한다. 이에 임기순 PD는 최수종을 새 프레젠터로 선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제작진도 다음 프레젠터를 누구로 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었다. 프레젠터로서 가장 중요한 건 전국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반길 수 있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어야 했다. 또 촬영 현장에서 많은 분들과 잘 어우러지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따스함을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인의 밥상'이 가져왔던 정체성과 의미, 음식 문화에 대한 기록과 가치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시청자 분들께 마음으로 전달할 수 있는 건강한 인물이어야 했다"며 "다 아시겠지만, 최수종 배우는 초등학생들도 다 아는 배우이자, KBS 대하드라마의 상징이다. 앞서 최불암 선배님이 연류와 기반을 다져오셨다면, 최수종 배우는 국민 남편의 이미지가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0a3adf0ba966fec0c71ce43109e1b989a5fd61ad30f642ed512cc70309c25a" dmcf-pid="qgH1FnWA75" dmcf-ptype="general">한편 KBS1 '한국인의 밥상' 700회는 10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BaXt3LYcpZ"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5남매 재혼가정 반전 고백…'팩트폭격기' 서장훈도 오열 04-10 다음 ‘허식당’ 이세온, 1인 2역 완벽 소화…극명하게 다른 두 얼굴의 매력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