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세금 추징 30억대로 줄었다… "전액 납부"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킹콩 by 스타쉽 측, 유연석 세금 관련 공식입장 발표<br>"이번 과세, 세법 해석·적용 견해 차이에서 비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2Eh2EQ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0edcc24c978e18ea8305ecdbaecc224410e1a683effe0975a8061e015c1f0" dmcf-pid="7HY8JY8t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세청이 배우 유연석에게 부과한 세금이 30억 원대로 줄어들었다. 티빙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ankooki/20250410114646978rwvw.jpg" data-org-width="640" dmcf-mid="Uu0ic0iB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ankooki/20250410114646978rw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세청이 배우 유연석에게 부과한 세금이 30억 원대로 줄어들었다. 티빙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947fa39148467572090956e0431558c34af85e3f040d0710946d388db83847" dmcf-pid="zXG6iG6Fdq" dmcf-ptype="general">국세청이 배우 유연석에게 부과한 세금이 30억 원대로 줄어들었다.</p> <p contents-hash="3e8186cd1b343b8b9030e22921a33d42ae5994d5154289ce853efb86580610b9" dmcf-pid="qZHPnHP3iz" dmcf-ptype="general">10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번 과세는 탈세나 탈루의 목적이 아닌,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한 결과 과세전적부심사를 통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부과세액이 재산정됐고, 기납부 법인세 및 부가세 등을 제외하고 실제로 유연석 배우가 납부한 세금은 약 30억 원대로 전액 납부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27e888fc5c6df3c5b36f1970ae54985d20b57e20846fbee4ad69c6ff82d07e" dmcf-pid="B5XQLXQ0n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연석 배우는 2015년부터 연예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이를 법인세가 아닌 개인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보고 종합 소득세를 부과하면서 이번 사안이 발생했다.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조세 심판 및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다"라는 것이 킹콩 by 스타쉽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2ffcdbd36ce2bf10987d9839dfccec02c66fb46b1fe8be59c50c1ab124c2dab" dmcf-pid="b1ZxoZxpdu" dmcf-ptype="general">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이 그간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다고 알렸다. 또한 유연석에 대해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22e9cd8bce0c02298af2dbeeff383d81595cfde856735bf4d8c1b078809dc1d" dmcf-pid="Kt5Mg5MUiU" dmcf-ptype="general">앞서 CBS 노컷뉴스는 국세청이 유연석에 대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였으며, 최근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통지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연석은 연예기획사 포에버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는데,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 세무조사에 나섰다. 당시 킹콩by스타쉽 측은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과세 전 적부심사를 거쳐 과세당국의 고지를 기다리고 있는 단계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8b96cab6858d8c8eb19f8a12b2a639338af9e910b61a3bfa56318014d969a7d" dmcf-pid="9F1Ra1Runp" dmcf-ptype="general">한편 유연석은 영화 '올드보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미스터 션샤인' '슬기로운 의사생활' '사랑의 이해' '지금 거신 전화는', 영화 '해어화' '강철비: 정상회담' '배니싱: 미제사건'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23teNte7M0"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불암 뒷모습 따라"…눈물 보인 최수종, '한국인의 밥상' 새 여정 잇는다 [MD현장](종합) 04-10 다음 학습전문 전자책 플랫폼 `스콘`, 시원스쿨 `로이터 뉴스레터 디지털 패키지` 서비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