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연예계 현실 폭로…"양아치 진짜 많아" ('나래식') 작성일 04-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fCGxCn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99e9d7209b4851f02e88e4fc7896b0edb6dbc3bedc0687bb41d6cec055337" dmcf-pid="Yu4hHMhL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14602534pkzj.jpg" data-org-width="1000" dmcf-mid="xRrNmqNf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14602534pkz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d3fca60dcd3facd6c8062f0bff22bde6b4fdd407fd7e6e8acb37a3bf309b4e" dmcf-pid="G78lXRlo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14604409itc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FzEh2EQ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14604409it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804f25a62fc2814ba73507f0f3548f1659d128da33195bf60d508dcc25b934" dmcf-pid="Hz6SZeSgY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솔직한 매력을 자랑했다. 9일 박나래 채널 '나래식'에는 육성재와 배우 김지연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e04157cd36c0c8e72ae219536d448d6c090b46e4355cabca6a3219346502e62" dmcf-pid="XqPv5dva1x" dmcf-ptype="general">김지연과 육성재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만나 이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며 1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친분을 쌓아왔다.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에는 전우애가 생긴다. 이성보다 더 많은 걸 함께 경험한 사이"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ac67be5b92cd524fa52555ce36e0460d7b0e918d46e8eca5110f6c32aaa56c6" dmcf-pid="ZBQT1JTNtQ" dmcf-ptype="general">특히 육성재는 "김지연은 나보다 늦게 데뷔했지만 내가 항상 아낌없는 조언을 해줬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김지연은 육성재가 해준 조언을 떠올리며 "육성재가 항상 '돈 벌 생각하지 말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육성재는 "내 신조는 죽을 때까지 꿈을 좇는 것이다. 돈 말고 별, 꿈을 쫓다 죽고 싶다"며 여전히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e29479f38a798b8e67289f8c13b3a57fa57cb608f04841c7d181c37b5e2c78" dmcf-pid="5bxytiyjZP"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연은 회사와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때 육성재가 해준 말을 언급하며 "육성재가 '모든 일이 다 똑같다. 너를 가장 잘 아는 사람과 일을 해야 한다'고 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육성재는 웃으며 "그건 내가 미화해서 말한 거다. '이 바닥에는 양아치들이 많다. 그나마 너를 잘 아는 양아치와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1e796da60492c93cad827a73d0d319bd3049ebd347d65518b359926715b293" dmcf-pid="1KMWFnWAY6"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듣던 박나래는 "되게 좋은 이야기다. 둘이 혹시 힘들 때 달려와 준 적 있냐"고 묻자 육성재는 "나는 의리가 강해서 지연이가 어려움이 있을 때 바로 달려갈 자신 있다"고 답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6d268700412dd17b9765171e880d82b48dcd2b1f5beb561d13e90d70f6a3b41" dmcf-pid="tl5nkpnbX8" dmcf-ptype="general">한편 육성재와 김지연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TV 드라마 '귀궁'에서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춘다. '귀궁'은 무녀 여리와 이무기 강철이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서며 벌어지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다.</p> <p contents-hash="6fc5f144efaa0c8c069337e97aa2dcfe91853f384fd2d79e2433657fbcd1905d" dmcf-pid="FS1LEULKt4"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나래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종, '한국인의 밥상' 새 얼굴로…”행복해” 눈물 (종합) 04-10 다음 '빌런의 나라' 최예나·은찬, 얽히고설킨 러브라인… 삼각관계 시작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