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딱지 아들 돌변 “엄마=바이러스” 투명인간 취급에 욕 손찌검까지(금쪽같은) 작성일 04-1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hHBkFO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95725c94ec00c584dfa676e6173799653f1b3f0424c5c43b78f0ca0c495af" dmcf-pid="tulXbE3I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20237623ubnb.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p9iG6F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20237623ub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6d3f00c9e1285df016f4ca8cee6978ebb84667400ec5e8e339f63cfb9f7be3" dmcf-pid="F7SZKD0C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20237858ruys.jpg" data-org-width="1000" dmcf-mid="5wlXbE3I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20237858ru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3BytVmuSv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0382269db5f649a80ad78b593751b04e393550a74e48f8236ea63bf2a247617" dmcf-pid="0bWFfs7vT3" dmcf-ptype="general">엄마 껌딱지 금쪽이의 태도가 3개월 사이 180도 달라졌다.</p> <p contents-hash="384d69cdd9557898064dd3b410f8008a7b44f9d4a7aed386d96112a68b2054ff" dmcf-pid="pKY34OzTvF"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엄마를 바이러스라 말하며 공격하는 초4 아들’의 사연이 소개된다.</p> <p contents-hash="39c5fea9ac68246285aa73e8680160567187399ba470272de98e31b53e2d13bd" dmcf-pid="U9G08Iqyht"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살가웠던 아들이 불과 3개월 만에 손바닥 뒤집듯 변했다는 사연의 부모가 등장한다. 엄마가 방문 앞에만 가도 위협적으로 달려들고, 거친 욕을 퍼붓는다는 금쪽이는 급기야 손찌검까지 했다는데. 3개월 전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e2733112271ec04775a88b606623616e71142e0cdfb53a3e169803323395f3b" dmcf-pid="u2Hp6CBWy1" dmcf-ptype="general">관찰된 영상에서는 엄마가 차려준 밥은 손도 대지 않은 채 쫄쫄 굶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아빠의 외식 제안은 흔쾌히 받아들이면서도, 엄마와 함께 차를 타는 것만큼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금쪽이. 결국 부모님은 식사를 위해 금쪽이를 의문의 묘책으로 회유해 외식 장소로 향한다. 이어 외식 장소에 도착한 후에도 금쪽이는 대화할 때 엄마를 철저히 배제한다. 마치 엄마를 투명 인간 취급하는 듯한 행동에 오은영 박사는 “의도적으로 엄마를 왕따시키고 있다”며 날카로운 분석을 내놓는다. 엄마와의 소통을 완전히 차단한 금쪽이의 마음 속 감춰진 진짜 속내는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2830e96d26e89a97bdac7866a0cfb6c10cb3ad5a9bd1ff916b2324882da3a34" dmcf-pid="7VXUPhbYT5" dmcf-ptype="general">한편 금쪽이는 집에 놀러 온 친구 앞에서도 엄마를 향해 거친 욕설과 폭력을 서슴지 않고, 폭발적인 분노를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단순한 사춘기 반항이 아니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할 문제”라며 더욱 세심한 관찰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zfZuQlKGy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457xS9H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엄마 껌딱지 금쪽이의 대반전, 3개월 사이 180도 달라진 엄마를 향한 아들의 태도 04-10 다음 '악연' 박해수의 깊이 [인터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