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도 질투하는 '유라인' 이동휘.."애드리브 요구하면 돈 받아, 단가는 1천원"(라디오쇼) [종합] 작성일 04-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mz2rUl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31dfe2ebd186b6f11e558b598e26b8ec03e2bfad8a4f0da8cd13a306aeff1" dmcf-pid="3nsqVmuS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21338524wsuw.jpg" data-org-width="650" dmcf-mid="1AnGtiyj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21338524ws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334a7af85302f1838da91531c8b587d768d26cdeb67d75958fcff21df39194" dmcf-pid="0gCK8Iqyhg"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이동휘가 박명수를 만나 신들린 입담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23f45a4dc59977d4e9e36f981aaa0918220651e3ebf98cc71c3af2d3221f177b" dmcf-pid="pah96CBWlo" dmcf-ptype="general">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영화 ‘로비’의 주역 이동휘가 게스트로 나왔다. 지난 2일 개봉한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우(하정우 분)가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골프 로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롤러코스터', '허삼관'에 이어 감독 하정우의 세 번째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96060b8e35d6d9df57440bf6f2482d3a3fe4db52a2d69809ab34c5573bc17554" dmcf-pid="UNl2PhbYyL"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데, 유재석 라인이다. 그것만 아니면 내가 매니지먼트 해줄 정도로 너무 좋아하는데”라고 이동휘를 반겼다. 이동휘는 “저보고 유재석 선배님과 양쪽 걸쳐있다고 말씀주시는데, 그래도 재석이 형 쪽에 조금 기울여 있는 상태로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c3852c11fa7097362e18da8f558943c00b861501ffe7d3504aae9207fb7bc" dmcf-pid="ujSVQlKG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21338796qufe.jpg" data-org-width="530" dmcf-mid="tMjtuNZw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21338796qu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3f1a8828e24309bab6a01366e27d872c6f62cdefca4b0855aaccd7396494d4" dmcf-pid="7AvfxS9HSi"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지난달 25일 진행된 '로비'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이날 급성충수돌기염으로 인해 응급수술을 받으며 불참했다. 박명수는 하정우의 건강 근황을 물었고, 이동휘는 "현재 스코어는, 아직 방귀를 안 뀐 거로 알고 있다. 방귀를 뀌어야 완치되는 걸로 알고 있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f25c3726044b3edfaf7d6bd43dbfade6a4f1f1f444621de28465f6b6c619959d" dmcf-pid="zcT4Mv2XT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감독 겸 배우인 하정우에 대해 “너무 부담스럽다. 연기하다 보면, 컷을 하지 않나. 커트를, 눈 바로 앞에서 바로 하고 계시니까. 외운 대사를 자연스럽게 해야 하는데, 감독님이 바로 앞에 계시니까 되게 부담스럽더라. 그래서 뭔가 몰입이 안되고, 내가 잘하고 있는지 우려 때문에 굉장히 소화가 안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03acdffbdf89adfb5e8294bfa8a32472210b19386cc673bfa21bbf3e12cd5e0" dmcf-pid="qky8RTVZTd" dmcf-ptype="general">‘로비’에서 이동휘는 로비를 알선한 부장기자 박기자 역을 맡았다. 예능, 유튜브, 이벤트, 무대인사 등 가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로비’를 홍보하고 있는 상황. 그는 “더 많이 찾아주시면 좋겠다. 100만 명 정도? 손익 분기점은 모른다. 여기저기 판권 판매도 있고. 정확한 수치는 잘 모른다. 영화계가 많이 어렵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6235231897f78f31bec26dc19851bbd8e5e54e4788fedca358af756e54f711" dmcf-pid="BEW6eyf5We"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애드리브를 요구하면 돈 받는다던데”라는 질문에 “그 입장은 고수하고 있다. 되게 수고스러운 일이라, 맨입으로 할 수는 없어서. 단가 오백원에서 천원 사이에서 받고 있다. (로비 현장은) 이번 시스템은, 촬영 전에 만들어 놓고 가서 따로 돈을 청구할 일이 없다. 다만 하정우 형이 더 웃긴다. 개그코드가 서로 맞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e004ebac3f6f01e527a058106b6936934341ed3f0d4e15ca2bc315f5764a39fc" dmcf-pid="bDYPdW41hR" dmcf-ptype="general">특히 유재석에 관해서는 “지금도 저는 유라인이 확실하다. 콘서트 장에서 재석이 형님을 세 번 연속 봤다. 가수들과 친한게 문제가 되나요?”라고 애정을 숨기지 않았고 축구 선수 김민재에 대해서도 “하루에도 몇 번씩 영상통화한다. 다음에 '라디오쇼' 같이 나오겠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f3cb712c62ce76b93b197890f85773959c5e1e49e80ae2ad7cd3630e055dd52" dmcf-pid="KGqArzaVSM"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 선언' 김대호, 출연료 150배 올랐다더니... '은퇴' 시기 밝혔다 04-10 다음 '아들만 다섯' 정주리, 출산 100일 만에 또... "떡 본 김에 제사 지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