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PD “누구나 반기는 최수종, 최불암 이을 최고 적격자” 작성일 04-1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MJIKc6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b3580531dea60bb07dbd990e4d384afa8627d88b364064a9070f1f56d0b249" dmcf-pid="G2RiC9kP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22856909bbgs.jpg" data-org-width="650" dmcf-mid="W4yH2rUl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22856909bb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dcfb21a7db0b11e84cec7791459aa8a1dbd4fc354c45746e96b99ea219b050" dmcf-pid="HVenh2EQS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d9e1502236a3d38772d5d3b0219e060cac43ca559006c23d3e21dea303a91e54" dmcf-pid="XfdLlVDxWU"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 임기순 PD가 최수종을 새 프레젠터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d4d242116f492973ce9cfd8f185be058dfa5fd1c5e3928e5cae17bb28b97fda" dmcf-pid="Z4JoSfwMhp" dmcf-ptype="general">4월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 & 새 프레젠터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임기순 PD, 전선애 작가, 최수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1202fba817d76a0a30813d0267405317ee559c47850c780525dc9f0abc4275c" dmcf-pid="5p28c0iBh0" dmcf-ptype="general">지난 2011년 1월 첫 방송된 '한국인의 밥상'은 지역 대표 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 그리고 음식문화 등을 아름다운 영상과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매주 한편의 '푸드멘터리'로 꾸며내는 프로그램.</p> <p contents-hash="c90225e9a814e8853206d82ee7ff2147f7ea371b2f3a5256c599d72db50ec920" dmcf-pid="1UV6kpnbl3" dmcf-ptype="general">이날 임기순 PD는 최불암 후임 프레젠터로 최수종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후임을 누구로 가야 할까' 깊은 고민을 했다. 프레젠터가 될 수 있는 조건을 몇 개 선정해 봤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국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알 수 있는, 누구나 반기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 필요했다. 그리고 촬영 현장에서 서민들과 잘 어우러지고, 그분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따스함을 가진 인물이었으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37d7b67d054305ba37246cac53c0246568cb666187307bb2ba95a9be616851" dmcf-pid="tufPEULKWF" dmcf-ptype="general">또 "그동안 '한국인의 밥상'이 가져갔던 정체성과 의미. 특히 음식문화의 기록에 대한 가치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그 메시지를 시청자들에게 마음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건강한 인물이었으면 좋겠더라"며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최수종 배우는 그간 KBS 대하드라마의 상징으로 활약했다. KBS를 대표하는 배우였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초등학생들도 다 알아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fd41c95cb89c972831319b2dbc2abd103e99bf947c68afcb2f0dd28ae933103" dmcf-pid="F74QDuo9vt" dmcf-ptype="general">임기순 PD는 "최불암 선생님이 연륜에 기반한 깊이감, 무게감을 가진 프레젠터였다면 최수종은 '국민 남편'이라는 별명답게 친근함과 친밀함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눈물도 많다. 첫 더빙 때 중간에 울컥해서 녹음을 중단한 경우도 있었다. 눈물이 많다는 건 타인의 이야기에 잘 공감해 주신다는 의미 아니겠나. 세대교체란 단어를 사용하고 싶지 않고 세대를 이어간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최수종 씨는 '한국인의 밥상' 유산을 잘 이어갈 최고의 적격자"라고 믿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3381157a861aed29b8b776dc5d4ad58dbc23301941ebb745d885065d5500d3b" dmcf-pid="3z8xw7g2W1"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인의 밥상' 700회는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981387d6658df5c37b9cb7eebb67855365ec5f98f5f99082e772ad836df1122" dmcf-pid="0q6MrzaVS5"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BPRmqNfT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민·전여빈 멜로→리들리 스콧 SF호러…디즈니+로 본다 04-10 다음 尹 파면에 밀린 '바니와 오빠들', 하루 앞으로…노정의·이채민 캠퍼스물 온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