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음원 우주로 갔다, 카이스트 교수는 다르네 작성일 04-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jnh2EQ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c212fba5e8d7a9a57369283af34a5b51f63019dacba163235f58aa7c988c8" dmcf-pid="xrALlVDx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22757315lsjj.jpg" data-org-width="650" dmcf-mid="Pj2zJY8t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22757315ls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ZyCpgHEh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f1fc6001973d4987fd9c70540b337e906def10c9f370ed6a050edfaaa0b2cbb" dmcf-pid="W5WhUaXDvw"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음원이 우주로 송출됐다.</p> <p contents-hash="8ab818f6a9cbe783a47baf73b5046011f0f3adda7f7200775533f6343967ad9b" dmcf-pid="Y1YluNZwhD" dmcf-ptype="general">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 카이스트와 협력하여 지드래곤의 음원과 음성을 우주로 성공적으로 송출했다. </p> <p contents-hash="215917138a3afd88a8d507f647f150635865c2e0f6adc8a3b0f6c98ef236acbb" dmcf-pid="GtGS7j5ryE"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음악적 시도를 넘어 인류 문화를 우주에 영구히 보존하고, 다른 문명과 소통을 시도하는 AI 엔터테크의 혁신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967d1cfd61a293c17ba933cd936a99944b11becbeb243bbd125ebce47837307" dmcf-pid="HFHvzA1mhk" dmcf-ptype="general">지난 4월 9일 카이스트 인공위성센터에서 진행된 ‘지드래곤 우주음원 송출 프로젝트’는 미국 NASA의 SETI 프로젝트와 연계됐다. SETI 프로젝트는 과거 비틀스의 음악을 우주로 송출한 바 있으며, 지드래곤은 한국 최초의 SETI 프로젝트로 아티스트로 기록됐다.</p> <p contents-hash="b8ca8be8b39d4c92e71075865f1b6108d9a411c15635de34b0cdb51182ef92ef" dmcf-pid="X3XTqctsvc"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인간 내면의 우주를 외부 우주로 확장하는 감성적 신호’를 주제로, 지드래곤의 홍채 이미지와 음악 ‘홈스윗홈’을 AI로 결합해 13M 우주 안테나에 상영 및 송출했다. 지드래곤은 퍼포먼스 직후인 오후 8시 27분께 "안녕하세요, 지드래곤입니다"라는 인사말(약 100Kbps)을, 2분 뒤에는 음원 '홈 스위트 홈'(약 3Mbps)을 우주로 송출했으며, 인공위성연구소 측은 향후 해당 음원을 하루 1회 송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c0ff3ac10ef6e024786e8c931644efee0272200a1455762c3214585be9f9b2a" dmcf-pid="Z0ZyBkFOC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자신의 음악을 우주로 보내는 것에 대해 "어딘가 닿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매우 설렌다"며 "송출된 ‘홈스위트홈’은 빅뱅 멤버들과 함께한 곡이기에 그룹명인 빅뱅으로 제 집을 보낸다는 의미가 있어 더욱 특별하다. 실현 가능한 기술 덕분에 가수로서 가장 아끼는 곡을 우주로 보내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a746cfcd86abec8bfbc678af1d2ad3fca93ce5d34286a8de9a5119d25bac442" dmcf-pid="5p5WbE3ICj" dmcf-ptype="general">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CHO(Chief Happiness Officer, 최고행복책임자)는 "지드래곤의 목소리와 음악이 우주를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음악 송출을 넘어 인류의 꿈과 상상력을 우주로 전달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인류 문화를 우주에 알리는 선구자적 행보이자 음악 역사의 새 장을 여는 기념비적인 퍼포먼스로 남을 것"이라고 AI 엔터테크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1U1YKD0CC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tutG9wphW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영, 30억 빚더미→10살 연상 남편 '도망'…"인생에 회의감 느껴" 04-10 다음 남궁민·전여빈 멜로→리들리 스콧 SF호러…디즈니+로 본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