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식' 김지연, 박나래 울린 훈훈 미담 작성일 04-1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SJBkFO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3bc65bf98a7076221025d217bdcabd1b5a20de1d4ea6c46abb8011290b9ad" dmcf-pid="PyvibE3I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육성재 김지연 /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24309656gatu.jpg" data-org-width="600" dmcf-mid="8rEf1JTN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24309656ga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육성재 김지연 /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f6ede328807cce2ee1ae8b1912bacfff767740b6a3a400921b6c2e6597f719" dmcf-pid="QYyL9wphy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래식' 육성재와 김지연이 박나래의 미담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6f987815d451f786f35a449dd15788fcf9d0af757af69e38b1b393b51d28168" dmcf-pid="xGWo2rUlTv" dmcf-ptype="general">9일 저녁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을 통해 '16년 지기 폭로, 연습생 시절, 가위눌린 썰, 지연 눈물, 육성재 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회차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의 배우 육성재, 김지연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7b8c5a0842048074ed97b29113324a277a82fa2f86e8211fdab899283cfc3e0" dmcf-pid="yeMtObA8vS"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연은 '귀궁'에 대해 "신비한 영적인 능력이 있는 여리라는 친구와 인간의 몸에 갇힌 이무기가 귀신 들린 궁에 가서 위기에 빠진 왕가를 구하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육성재는 "드라마에 나오는 귀신들이 다 한국 전통 귀신들이다. 왜 귀신이 됐는지에 대한 원한을 파헤치고 그 원한을 풀어주고, 승천까지 시켜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f0de5059a7d5c739d24238ddfc48a165c3f5f33e17477e711590d9ba460f45" dmcf-pid="WdRFIKc6Cl"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사극은 처음이지만, 지연이랑 하기 때문에 편하게 발전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고, 김지연 역시 "첫 촬영하고 '어! 너무 좋은데?'라고 생각했다. 우린 친해지는 과정이 필요 없지 않냐. 그래서 되게 편하게 촬영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a3fb567273c653b417e957cfb1010c551f1522e0ae07d4edd6fdab28a0edc34" dmcf-pid="YJe3C9kPy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지연은 "갑자기 하고 싶은 얘기가 생겼다"라며 박나래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연은 "아이돌 신인 때는 예능에 홍보성으로 많이 나가지 않냐. 이후 '스물다섯 스물하나' 끝나고 예능이 많이 들어와서 나갔었는데, 저와 만난 걸 기억하는 사람이 많이 없었다. 근데 선배님은 기억하더라. 절 기억하는 분은 선배님밖에 없었다. 항상 한결같이 잘해주는 분은 언니밖에 없다. 저희가 누군지 모를 때도"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c7c20285a52eac61c6282e1f6dfa3459d106b7dcb0a3e4f7885cd1df5375a47" dmcf-pid="Gid0h2EQyC"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갑작스러운 고백에 감동했는지 눈물을 훔쳤고, 김지연도 덩달아 눈시울을 붉혔다. 그런 두 사람의 모습에 육성재는 "신인 때부터 그렇게 잘해주고 했던 사람들이 진짜 기억에 많이 남고, 잘되고 나면 보답하고 싶어진다"고 공감했고, 김지연은 "감사하다고 꼭 말하고 싶었다"라며 거듭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476a8aee43e6413807a74c1a6c37e1220e4064896b4349faaf6383af0f74496" dmcf-pid="HnJplVDxTI"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지난 2014년 공개된 비투비(BTOB)의 곡 '넌 감동이야' 뮤직비디오에 절친 장도연과 함께 출연하면서 육성재와 인연을 맺었다. 육성재는 "그때가 신인이었데 누나랑 장도연 누나가 나와준다고 해서 되게 영광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6c9416653d67e273159f678d324ee976333232439421510e088f0af85b19d48" dmcf-pid="XLiUSfwMy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는 "본인들은 겸손하게 얘기하지만, 내 눈엔 빛나는 스타처럼 보였다"며 "아는 사람이 나와서 이렇게 또 잘 되니까 난 너무 좋더라. 만날 때마다 마냥 좋아서 그렇게 한 건데 그걸 기억해 주니까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Zonuv4rR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스센스' 10일 종영…유재석 속 뒤집개 차태현·레이 출격 04-10 다음 소녀시대 써니, 삼촌 이수만과 다시…A2O와 전속계약 "프로듀싱 훈련 중"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