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건물주' 서장훈 "하기싫은 일 안 해도 돼"…남다른 여유 ('백만장자') 작성일 04-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tsQlKG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924ce575861422d277e17d29a1bcb0a829c2bb55dbfe0bcb6562dffa4f162c" dmcf-pid="XKFOxS9H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23733487fswk.jpg" data-org-width="1000" dmcf-mid="YFtnuNZw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23733487fsw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223a96eb75cb85d1ff64e4567fa5285d307c2fedd36924fb9ba344a4d9a3e1" dmcf-pid="Z93IMv2X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23734875dypk.jpg" data-org-width="1000" dmcf-mid="G6rRFnWA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23734875dy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72f4fb49067e13d128d56f9e6b0d9fa01a71de5e4a105b0a6f33d7abd096d3" dmcf-pid="520CRTVZt2"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2조 재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9일 첫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1세대 남성 헤어 디자이너' 이상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e66373d663e9aee9ec3e4d8e368af6b9076b710860caf35a0aa2b0c1aed4bb1" dmcf-pid="1Vpheyf519" dmcf-ptype="general">이날 MC를 맡은 서장훈은 자신을 둘러싼 '2조 부자'설에 대해 "2조는커녕 2조를 벌려면 수십 번, 수백 번 다시 태어나야 하지 않을까"라고 실소했다. </p> <p contents-hash="619c5abf1cca00397d72501e779547911323eb0899cc09e07ff0a0e3e80f47e2" dmcf-pid="tDnbSfwMYK" dmcf-ptype="general">현재 서장훈은 총 700억 원 이상 가치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그는 부자라서 좋은 점으로 "하기 싫은 것을 안 해도 된다.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98bd629df33ddae59976fe8e6e71022ed2e4ecfd540e701af0cc13f514eb969e" dmcf-pid="FwLKv4rRHb" dmcf-ptype="general">또 그는 최근 산 것 중 가장 비싼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소금인 것 같다. 좋은 소금이 있다고 해서 샀다"며 "돈 쓸 일이 없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서장훈은 부자를 만나고 싶은 이유에 대해 "작은 성공이든 큰 성공이든 어떤 성공에도 이유가 있을 거다"며 "틀림없이 이유가 있다. 돈을 떠나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고 배움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885e2b4349405906df92b907608f68f449b1bdccfe74c4c2d317d4ae2d82e67" dmcf-pid="3ro9T8me1B"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난 2000년 28억 1,7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서초구 한 빌딩의 시세는 현재 최소 450억 원으로 평가된다. 또 지난 2005년 58억 원에 매입한 동작구 흑석동 빌딩은 현재 시세 150억 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홍대에 위치한 빌딩도 지난 2019년 140억 원에 매입해 보유 중이다. 서장훈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 합산만 해도 보유 재산이 700억 원 이상이 된다는 추정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f2e05b51664f86ac7a42b7bf3a4012311ec62284747994e911f3ffbda941c002" dmcf-pid="0mg2y6sdZq" dmcf-ptype="general">한편 이상일은 1980년대 국내 최초로 미장원을 '프리미엄 헤어숍'으로 혁신해 미용업계 종사자들을 '헤어 디자이너'로 명명한 인물이다. 故 신성일, 장미희, 김완선 등 당대 최고 톱스타들의 헤어 아티스트로 활약했고 故 앙드레김 패션쇼의 상징인 '양머리 스타일'의 창시자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8daab3c910923c273a23c6fa21163ff3fa2e1ab61a082f9759730ce6681fc94b" dmcf-pid="psaVWPOJZz"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세금 추징액 70억→30억…"이중과세 인정받아 재산정, 전액 납부" 04-10 다음 홍지민, 폐암으로 떠나 보낸 친언니 향한 그리움 "벌써 13년…마음 아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