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母 왕따 시키는 초4 아들 등장 작성일 04-1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lqh2EQ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4db8b1321362678e700f0afb0bb3fe8916cc925582fc0a0663fadbc0cff61" dmcf-pid="HFSBlVDx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23711268gjtp.jpg" data-org-width="600" dmcf-mid="Y9dheyf5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23711268gj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14a7a01a4adae6f7053721b42d724e02457015f356fc46e1277c4c0c0e2cf" dmcf-pid="X3vbSfwM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엄마를 왕따 시키는 초4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a2f8398773808952fc86826df6b5a34574eb9407c934b88723608fc4d33e5a7" dmcf-pid="Z0TKv4rRvh" dmcf-ptype="general">11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엄마를 바이러스라 말하며 공격하는 초4 아들'의 사연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79e4b92d6306945dd83c8bb900b5016a88ee632a4655faa60975b9cf35d8245e" dmcf-pid="5py9T8meWC"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살가웠던 아들이 불과 3개월 만에 손바닥 뒤집듯 변했다는 사연의 부모가 등장한다. 엄마가 방문 앞에만 가도 위협적으로 달려들고, 거친 욕을 퍼붓는다는 금쪽이는 급기야 손찌검까지 했다고 토로한다. </p> <p contents-hash="88b25062d2628450181a68b52e3187d3a6299278fbbaf39d50f9e20f1e9a2acf" dmcf-pid="17GfYQIiWI" dmcf-ptype="general">공개된 관찰된 영상에서는 엄마가 차려준 밥은 손도 대지 않은 채 쫄쫄 굶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금쪽이는 아빠의 외식 제안은 흔쾌히 받아들이면서도, 엄마와 함께 차를 타는 것만큼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6f1d2cbe9b29ad35311b23fd25ff3bbb01e1d8bae223c3f5bc4186c9e24f7e09" dmcf-pid="tzH4GxCnCO" dmcf-ptype="general">결국 부모님은 식사를 위해 금쪽이를 의문의 묘책으로 회유해 외식 장소로 향한다. 이어 외식 장소에 도착한 후에도 금쪽이는 대화할 때 엄마를 철저히 배제한다. 마치 엄마를 투명 인간 취급하는 듯한 행동에 오 박사는 "의도적으로 엄마를 왕따시키고 있다"며 날카로운 분석을 내놓는다. </p> <p contents-hash="1d32bf2581658b2ac254307085a2946b357120de868e88a41f9810ed234da83a" dmcf-pid="FqX8HMhLSs" dmcf-ptype="general">또한 금쪽이는 집에 놀러 온 친구 앞에서도 엄마를 향해 거친 욕설과 폭력을 서슴지 않고, 폭발적인 분노를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단순한 사춘기 반항이 아니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할 문제"라며 더욱 세심한 관찰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d94784a20390b5fcfb817f144aa97eae0f32703e674abf9e1b0ac1289eae4f3" dmcf-pid="3BZ6XRloS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SK호크스가 두산 제물로 6연승 거두며 시즌 마무리할까 04-10 다음 유연석 세금 추징액 70억→30억…"이중과세 인정받아 재산정, 전액 납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