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측 "이중과세 인정 70억→30억 재산정, 전액 납부 완료" [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04-1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27lULK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d944845fba99404f44d768c325a264d96c6b7895fa5ad1ca7b092d13165d8" dmcf-pid="tBVzSuo9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연석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30606951qdjl.jpg" data-org-width="650" dmcf-mid="5Bjizdva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130606951qd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연석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97620b819d470b69d1add9bf15ce613349269f425797ff733872769a767737" dmcf-pid="Fbfqv7g2y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유연석 측이 세금 탈루 의혹에 대해 선을 그으며 추가 세금 액수가 재산정됐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c1d66ba623007701ee80526879e6da485a9683af8e6309a0206ebd7563f4830" dmcf-pid="3THSLhbYyV" dmcf-ptype="general">유연석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10일 스포츠투데이에 "유연석이 국세청으로부터 이중과세를 인정받았으며, 추징된 30억 원대의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f8e375e4706354c5474029cf0a1e9684d9ae208858b314930cfbcc85b43c84" dmcf-pid="0yXvolKGl2" dmcf-ptype="general">이날 소속사는 "이번 과세는 탈세나 탈루의 목적이 아닌,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이라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부과세액이 재산정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7ecbf66bdeba6258143672c20117316b53b103ad040324b2e92149ae2ccdaff" dmcf-pid="pWZTgS9HS9" dmcf-ptype="general">이어 "법인세가 아닌 개인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보고 종합소득세를 부과하며 발생한 일"이라면서 "관련 쟁점에 대해 조세 심판 및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94775432db4f5c3bdfeed2e0fee6f1e8bf49f4a0cd5e2b0827974fe880ecaf" dmcf-pid="UY5yav2XlK" dmcf-ptype="general">앞서 유연석은 국세청 세무조사로 70억 원대 추가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이 지난달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ebbb68d7cef1ef1695e0ad15e58b873235ac3f5d2887b6f50f259c4fd9ad6018" dmcf-pid="uG1WNTVZTb"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킹콩by스타쉽 공식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259190a66b8e71988c29471df674dea7c35d630d4b1476c41584f3aa341feb9a" dmcf-pid="7HtYjyf5hB" dmcf-ptype="general">이번 과세는 탈세나 탈루의 목적이 아닌,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입니다. 이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한 결과 과세전적부심사를 통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부과세액이 재산정됐고, 기납부 법인세 및 부가세 등을 제외하고 실제로 유연석 배우가 납부한 세금은 약 30억 원대로 전액 납부 완료했습니다.</p> <p contents-hash="733a0df898b98d8a19b70aef35fcab47769c5a44bca538af4bd3e335b7cc64e7" dmcf-pid="zXFGAW41Wq" dmcf-ptype="general">유연석 배우는 2015년부터 연예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를 법인세가 아닌 개인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보고 종합 소득세를 부과하면서 발생한 사안으로,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조세 심판 및 법적 절차를 준비 중입니다.</p> <p contents-hash="d49d663c844c9befca913f0b51ed9c50d1891bab22e8a1573c4efb1db0cbfd36" dmcf-pid="qZ3HcY8tWz" dmcf-ptype="general">유연석 배우는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B50XkG6FW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동기' 이정식 "설경구 제자 연기..즐겁고 감사했다"(하이퍼나이프) 04-10 다음 '100만' 인기 스타, 딸 사진 업로드…"친자 아닌 것 같다" 댓글 폭주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