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x홍민규, 불화설 해명.."악플 그만 달아 달라" (독박투어3) 작성일 04-10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7ZkG6F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f8fe9d91078bfd2c3dab7f09217bb9310929edd7f0a7f2b39fc6d3f0e2145" dmcf-pid="f390ste7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31557609ymbk.jpg" data-org-width="650" dmcf-mid="2PPBv7g2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31557609ym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62394302547a1f87a941cf9e3270eb09032401029806e8112edfa522afc529" dmcf-pid="402pOFdzvS"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독박투어3’의 홍인규가 불화설이 터졌던 유세윤 앞에서 “우리 사이 좋아지자~”며 간절히 기도를 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4c7b4fa4d45d736449c0875786916dd2e9dc8206ff006000c40ddea0ff0fb1df" dmcf-pid="8pVUI3Jqyl" dmcf-ptype="general">12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3회에서는 베트남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함께 푸꾸옥 여행 버킷 리스트를 실천하는 유쾌한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56b1e3b1e19dd5c85babf3582143d83a039d91e19b78f3169fa8a6f7eac7628" dmcf-pid="6UfuC0iBhh"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시푸드 요리로 배를 채운 뒤, 다음으로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때 홍인규의 매니저는 “동남아에 왔으니 마사지는 꼭 받고 싶다”고 말하고, 김준호 매니저는 “푸꾸옥 특산물이 오징어라고 해서, (오징어 잡으러) 배를 타보고 싶다”고 밝힌다. 밤낚시 이야기에 당황한 김준호는 “대체 오징어잡이 배가 왜 타고 싶은 건데?”라며 급발진한다. 고민 끝에 ‘독박즈’와 매니저들은 랜덤으로 제비뽑기를 해서 마사지를 받을 네 명과 오징어잡이 배를 탈 다섯 명을 정하기로 한다.</p> <p contents-hash="3056ac17888fe91155535e084353dca73ea1ae822efc51faafccffbac6bb71a0" dmcf-pid="Pu47hpnbvC" dmcf-ptype="general">잠시 후, 추첨이 시작되자 홍인규는 제비뽑기를 앞둔 유세윤에게 “세윤아, 우리 사이 좋아지자~, 제발 날 뽑아줘”라며 두 손을 모은다. 이에 빵 터진 유세윤은 신중하게 쪽지를 뽑은 뒤 펼쳐보는데, 놀랍게도 홍인규 이름이 적혀 있어 소름을 유발한다. 홍인규는 쾌재를 부르며 “세윤이가 나 마사지 보내줬다!”라고 환호하고, 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세윤아, 앞으로 너한테 달리던 홍인규 관련 악플 없어지겠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에 유세윤은 갑자기 “인규 팬 여러분, 이제 악플 그만 달아 달라”고 당당히 요청해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2d9c41c6b2eb795e5f71a587d702645ac204ed2e2b9bd0a298094d141509243" dmcf-pid="Q78zlULKC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징어잡이 배에 당첨된 다섯 명은 침울한 분위기를 풍기고, 마사지 받기에 뽑힌 홍인규 등 4인은 럭셔리한 마사지숍에서 모처럼 힐링을 즐긴다. 특히 홍인규는 마사지를 받던 중, “사실 준호 형이 (마사지 좋아해서) ‘1일 1마’ 한다던데, 오징어잡이 배를 타게 되어서 미안하네”라고 확인 사살(?)까지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2a1263b547da13d5b5b21738bd29d5f01fce52b71f8a47af285b8698735c7928" dmcf-pid="xz6qSuo9hO" dmcf-ptype="general">과연 ‘독박즈’와 매니저들 중 ‘마사지파’와 ‘오징어 낚시파’가 누가 될지 이들의 버킷 리스트 실현기는 12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3회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dcda2f282b0cc414589e54dd4a7b247a7fc4f245eafb996c9835fd78addf838" dmcf-pid="yESD6ctshs"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722a860df7e08a37de8af770de5b36f0bbb8c1e1704abf82a143314034ec1081" dmcf-pid="WDvwPkFOWm"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의 밥상’ 후임 왜 최수종이냐고? “최불암 이을 적격자” 04-10 다음 더보이즈 상연, 군복무 중 산불 피해 복구 기부 동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