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더보이즈→뉴비트와 세대초월 합창‥대기실서 울려퍼진 ‘친구야 술 한잔 하자’ 작성일 04-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Nmav2X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8ab2361e1a7b5e8b600afcc607f246d33bf0ae5b21797878f07572a4ca974" dmcf-pid="VSjsNTVZ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34156635urey.jpg" data-org-width="461" dmcf-mid="KQlXhpnb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34156635ur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9dffa7e29e663c01f77f50f89cd2aaa43abd794f0677d6a780e1a12e12185c" dmcf-pid="fvAOjyf5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34156810mzer.jpg" data-org-width="461" dmcf-mid="9l4dfNZw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134156810mz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4TcIAW41y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5942aabeb3a1c407c678fd208b41ffe6f407cd096cea3ad37b7d90b398450ca1" dmcf-pid="8ykCcY8tyq" dmcf-ptype="general">요즘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태진아의 신곡 ‘친구야 술 한잔 하자’가 울려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01638f357209cca52a96af968bb94c4ee1ed074634e6047c5dcf252a1547464" dmcf-pid="6WEhkG6Fvz" dmcf-ptype="general">‘친구야 술 한잔 하자’는 지난 3월 공개된 태진아의 신곡으로 제목이자 가사 속 한 구절이다. 최근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 태진아 덕분에 방송국 대기실에서는 이 노래가 힘차게 흘러나오며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935eac70dae5b58693c9f806b1c481e62e7b85e0591a0c6bb482af7d59a4a757" dmcf-pid="PTcIAW41C7" dmcf-ptype="general">특히 후배 가수들이 태진아의 대기실을 찾아 자신들의 사인이 담긴 CD를 선물하고 신곡 한 소절을 함께 부르며 응원의 뜻을 전하는 모습이 잦아지면서 대기실 곳곳에서 화기애애한 합창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be503aaff40bfbc0616725d3e76b4dba7c3516004fe2232e434b2469a639c23" dmcf-pid="QykCcY8tvu" dmcf-ptype="general">지난 4월 5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친구야 술 한잔 하자’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함께 출연한 더보이즈, 뉴비트 등이 태진아 대기실을 찾아 ‘친구야 술 한잔 하자’를 한목소리로 불렀다.</p> <p contents-hash="856c2509948a8752687698eb1d54c1e7a9f7b5a7e75fb3bf475ca0644299ad67" dmcf-pid="xWEhkG6FyU" dmcf-ptype="general">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선후배의 합창이 태진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의 응원도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cc99bdaadf51b5f719495d7f6707f5979fbc034b5c84d16d0fe5f94e8a88b885" dmcf-pid="yMz47eSgvp"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후배들이 사인이 담긴 앨범을 들고 찾아와주고 또 노래도 함께 불러주면서 응원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또 선배로서 보람도 느낀다”면서 “세계 시장을 누비는 자랑스러운 후배들의 멋진 활약이 계속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c1e23bf7893ee2cc7b665fd4737e8fee701409a9d7616df570b4074b154f18" dmcf-pid="WRq8zdvah0" dmcf-ptype="general">지난 5일부터 ‘친구야 술 한잔 하자’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 태진아는 오는 10일 MBC ON '트롯 챔피언'과 11일 KBS 2TV '뮤직뱅크', 14일 SBS Life, SBS M '더트롯쇼'에 잇달아 출연해 '친구야 술 한잔 하자'를 노래한다. 당분간 선후배가 함께 대기실에서 ‘친구야 술 한잔 하자’를 노래하는 풍경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a57dabb0eb45232aeec9ee87f32a617811d0be670d1c2aad4986d7df4eaa731" dmcf-pid="YeB6qJTNh3" dmcf-ptype="general">이처럼 세대를 초월한 선후배의 우정의 상징이 되고 있는 ‘친구야 술 한잔 하자’는 세상사 힘듦을 모두 잊고 친구와 술 한 잔 하고 싶은 현대인들의 고달픔을 잘 대변해 주는 노래로, 태진아가 작사하고 이루가 작곡했다. 박진감 넘치는 리듬과 격정적인 브라스 섹션이 돋보이며, 태진아의 허스키한 샤우트 창법과 잘 조화를 이룬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GdbPBiyjWF"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JKQbnWA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 'PLEASURE' 활동 종료에도 2관왕..인기몰이 ing 04-10 다음 윤형빈,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천만 원 쾌척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