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세금 추징 70억에서 30억 됐다 “이중과세 인정”[공식]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ACqJTN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8b80ff6c0711797b8a0eaf6209245ae6859f18efc459cb8428fc8ecd37bd2" dmcf-pid="XQy3ds7v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연석. 사진 킹콩 by 스타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35236997khlv.jpg" data-org-width="1100" dmcf-mid="G2l5xD0C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35236997kh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연석. 사진 킹콩 by 스타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d37fe7910a94757fd90dd849ed8409a98c3ad900c26d3bb711396345a393ef" dmcf-pid="ZxW0JOzTp3"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유연석에게 부과된 약 70억 원의 추가 세금이 적부 심사 후 30억 원대로 정정됐다.<br><br>10일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스포츠경향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한 결과 과세전적부심사를 통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부과세액이 재산정 되었고, 기납부 법인세 및 부가세 등을 제외하고 실제로 유연석 배우가 납부한 세금은 약 30억 원대로 전액 납부 완료했다”고 전했다.<br><br>이어 “유연석 배우는 2015년부터 연예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며 “법인세가 아닌 개인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보고 종합 소득세를 부과하면서 발생한 사안으로,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조세 심판 및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br><br>끝으로 소속사는 “유연석 배우는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앞서 지난달 국세청은 유연석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유연석에게 약 70억 원 규모의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통지한 사실이 알려졌고, 해당 추징금은 지금까지 알려진 연예인 중 최고 수준으로 주목을 받았다.<br><br>당시 소속사는 “과세 당국과 세무대리인 간 세법 해석 및 적용에 대한 견해차에서 비롯된 사안”이라며 국세청에 과세전적부심사를 청구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변은 없다! 명마 오아시스블루, 압도적 존재감으로 KRA컵 마일 우승해 04-10 다음 유서와 발견된 母 시신 치밀하게 위장된 살인극 범인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