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MA 1차 투표 현황, 치고 나가는 하츠하와 바짝 붙은 뉴비트…불꽃 튀는 신인상 각축전 [34th 서울가요대상] 작성일 04-1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WGNTVZ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6ed630da97edb6e13693f298c4fa9f08cfd7362bf93aa568adcb07b75f0f54" dmcf-pid="znYHjyf5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더 체이스’를 부르고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40536748xbox.jpg" data-org-width="700" dmcf-mid="VqPxt8me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40536748xb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더 체이스’를 부르고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ce506d3ec421435f661257cca501fcc9dcca1b38bf97dc1d4b142b9fd00bfd" dmcf-pid="qLGXAW41h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스타를 향한 등용문. 신인상의 영광을 안을 그룹은 누가 될까.</p> <p contents-hash="61c379ccb7e04914aea3a713fc04e59d96d0e5ab1f119504ef2d94e72c4751b8" dmcf-pid="BoHZcY8tho" dmcf-ptype="general">2024년 가요계를 총결산하는 ‘제3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주관)이 오는 6월 2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9000f02082ce57b21f27671012ee9e2071c1f760c6cac1df130ac4441b2d629b" dmcf-pid="bS2fGKc6lL" dmcf-ptype="general">지난 1990년 탄생한 서울가요대상은 35년의 역사를 거치면서 당대 최고의 가수를 수상하는 대표적인 가요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타를 향한 등용문인 신인상의 주인공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b27336416aafc8df6df1e383238e076ae4e11287188e8c918353469f51188" dmcf-pid="KvV4H9kP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신인상에 이어 본상을 수상한 뒤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40537270tqks.jpg" data-org-width="700" dmcf-mid="44Jn7eSg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40537270tq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신인상에 이어 본상을 수상한 뒤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246860ca209096f00470e72ddc82bacc41c596364f107a17acd494db86349d" dmcf-pid="9Tf8X2EQCi" dmcf-ptype="general"><br> 이제 막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신예들에게 주어지는 신인상은 특히 의미가 남다르다. 그동안 서울가요대상을 통해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은 수많은 수상자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성장했다. 아울러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별들도 많다.</p> <p contents-hash="56f241731ac614867eb6b4c8e9b7fdf8ca2f3ee3610b8ab28df9a933d52d7f56" dmcf-pid="2y46ZVDxSJ"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2013년 데뷔해 제23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방탄소년단(BTS)은 2021년까지 총 4년 연속 대상을 거머쥐며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그룹으로 우뚝 섰다. 2017년 ‘제26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뒤 매 시상식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NCT 127은 ‘제31회 서울가요대상’에서 5년 만에 최고의 뮤즈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9c0992021d4906d747a6d3393dbac7e6fa3b85fdf468af924701338cd14c4f" dmcf-pid="VW8P5fwM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즈(RIIZE)가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에 앞서 레드카펫 위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40537917mhcs.jpg" data-org-width="700" dmcf-mid="p57qlULK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40537917mh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즈(RIIZE)가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에 앞서 레드카펫 위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ea0498cacb3dcf13772530f0e007b42373b393944c41d63905bdcaf2f53716" dmcf-pid="fY6Q14rRWe" dmcf-ptype="general"><br> 이처럼 서울가요대상의 신인상 부문 수상자를 보면 지난 30여년간 한국 가요계의 흐름과 향후 가요계의 판도를 예측할 수 있다. 지난해 열린 제33회 제로베이스원과 라이즈까지, 총 90개 팀이 영광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c23da3f27de58d34c91edba60e05c5a04589fd56dc4831f8c324f786e3b7bea" dmcf-pid="4GPxt8meSR" dmcf-ptype="general">2024년과 2025년 가요계 역시 아이돌 그룹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올해 역시 한 해 동안 K팝 유망주에서 한층 더 성장한 쟁쟁한 아이돌 스타들이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하츠투하츠, 뉴비트, 누에라, 이즈나, 메이딘, 미야오, 킥플립, 키키, 오드유스, 세이마이네임, 블링원, 아크, 러브원, 쓰리피스, 디그니티 등 총 15개 팀이 신인상을 놓고 경쟁 중이다.</p> <p contents-hash="0cdaf6a37fde5b691be98dbdf85257d7f6b54e2fca200bf5664215ebf5f84f51" dmcf-pid="8HQMF6sdWM"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2시 기준 하츠투하츠가 1위, 뉴비트와 누에라가 그 뒤를 잇고 있다. 4~8위에는 이즈나와 메이딘, 미야오, 킥플립, 키키가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서울가요대상 본상을 향한 관문이자 스타를 향한 등용문과 같은 신인상의 영광을 안을 그룹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5633a6f01b45c3160fbf67a9cbd2f81a00e79eb72dd4e7a27187e97ba69e57" dmcf-pid="6XxR3POJ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비트.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40538204ifgt.jpg" data-org-width="700" dmcf-mid="uJrsxD0C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SEOUL/20250410140538204if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비트.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ab998ff2ea21937aba60317b20d1aef6c637ba1aa4a72d756aa9496d41ed42" dmcf-pid="PZMe0QIivQ" dmcf-ptype="general"><br> 본상 부문은 영탁과 웬디, 지드래곤(GD), 제로베이스원이 경합을 펼치고 있고, 월드와이드 초이스 그룹은 제로베이스원과 베이비몬스터가, 월드와이드 초이스 솔로는 영탁과 이찬원이 엎치락뒤치락 반복하며 다투고 있다.</p> <p contents-hash="57be00cd4e55d2770a8430bf75eb2f4e53649cc97fbcbf35782e10fc2352f5cc" dmcf-pid="QpLgBiyjhP"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한 서울가요대상 공식 모바일 1차 투표는 오는 12일까지 ‘서울가요대상’ 공식투표앱에서 진행된다. 2차 투표는 오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뤄진다. intellybeast@sportssoe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남편 논란 후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카르마' 캐스팅 04-10 다음 풋풋, 최수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