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으면 중이 떠났다”…김대호, 월급쟁이 졸업 선언 후 ‘10년 은퇴 목표’ 했다 작성일 04-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S1av2XeY"> <p contents-hash="e3ea36aa3f949952ba37b19b6ea312eb8dc59774284cccac41cf9d5b40f1f032" dmcf-pid="qWHuDXQ0iW" dmcf-ptype="general">프리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가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047b8061a7e32aadd0ab9495cb9e95951a97c40a775ccfa202470a118ac26bc" dmcf-pid="BYX7wZxpiy" dmcf-ptype="general">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추라이 추라이’에서는 방송인 김대호가 추성훈과 만나 버킷리스트 도전과 인생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MBC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환한 근황과 더불어, 10년 안에 은퇴를 목표로 삼고 있다는 계획까지 허심탄회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aa92e3f7dd850519c5afd3370eb1481ff6b57edfb130e77f292b40b5ee649b65" dmcf-pid="bGZzr5MUeT"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2월 4일자로 퇴사하고 한 달 정도 혼자 일했다. 얼마 전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계약금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14년을 다닌 MBC에서의 마지막 2년간은 정말 갈아넣듯 일했다. 스포츠 중계까지 하며 나름대로 회사에 갚을 건 다 갚았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6a5c7d2499db6b66ea91b416fd36055beb02c309915357cb9c1b802cdaf8c0" dmcf-pid="KH5qm1Ru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리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가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사진=추라이 추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ksports/20250410141223197helo.jpg" data-org-width="500" dmcf-mid="UIrr2gHE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ksports/20250410141223197he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리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가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사진=추라이 추라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eaf23c39d5542f128d4ad96ef1d216c997dad3a4c9d650facde50bd8074f4e" dmcf-pid="9X1Bste7RS" dmcf-ptype="general"> 그는 “일은 너무 힘들고, 하는 만큼 보상이 따르지도 않았다. 회당 4만 원 받는 방송도 많았고, 차장 연봉이 1억이었다”고 현실적인 수치를 공개했다. 이에 추성훈은 “이 정도면 2억은 받아야 한다”고 거들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1bd667a7f9d0f1c0f5187459a5e7a151554212eb76f0fd3f1a8522a4f99e5141" dmcf-pid="2ZtbOFdznl" dmcf-ptype="general">이어 김대호는 “회사가 싫었다기보다, 더 이상 내 인생을 정해진 루트에 맡기고 싶지 않았다”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그래서 내가 떠났다”고 결심의 순간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4db2ca46f36b20aaaee7d909cc8aa4f6262db902aba0cc86a44755c388476" dmcf-pid="V5FKI3Jq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리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가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사진=추라이 추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ksports/20250410141226149kpqb.jpg" data-org-width="500" dmcf-mid="uSqqm1Ru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ksports/20250410141226149kp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리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가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사진=추라이 추라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e43f864c0e0ae53bccfffc59b1d06d099e8c94dabc1c465da77ab8c2717d59" dmcf-pid="f139C0iBeC" dmcf-ptype="general"> 그는 “프리랜서로 나와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다. 마치 활발하게 움직이는 배가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기분이었다. 그게 자유로움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방향 없는 표류 상태였던 것”이라며 “그래서 이제는 어떤 바람이 불든 돛을 올리고 나아가보자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31a068898ced12fe629469051bd84708225da7847824899e971aaae140b9828c" dmcf-pid="4t02hpnbJI" dmcf-ptype="general">또한 김대호는 “제일 큰 목표는 빠른 은퇴다. 단순히 일을 그만두는 게 아니라, 내 의지가 아닌 시스템에 의해 끌려가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그러려면 경제적 여건도 따라줘야 한다. 그걸 위해 지금은 열심히 살아야 하는 시기”라고 단단한 각오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2f8911f75bd15ae439962fdf72175d209b580706dc1c915e2ef6a1593c291" dmcf-pid="8FpVlULK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리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가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사진=추라이 추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ksports/20250410141229063wxwf.jpg" data-org-width="500" dmcf-mid="79JkBiyj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ksports/20250410141229063wx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리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가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사진=추라이 추라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cb0eba9cabbbb1614f14fdd8fd4bb16344cb367c8f5bfe553bb64b2529efd2" dmcf-pid="63UfSuo9Ms" dmcf-ptype="general"> 한편 김대호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프리랜서 출연료가 100~150배 뛰었다. 계약금도 직장인으로선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프리 대박’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P0u4v7g2dm"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QlTFjyf5Rr"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뤼셀 국제영화제 8일 개막... 한국 영화 11편 해외 관객 만난다 04-10 다음 ‘하트페어링’, ‘사기캐’ 찬형 직업 공개 직후, 여자 입주자들 사이 심상찮은 기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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