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작성일 04-10 103 목록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이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9일(현지시간) "2028년 LA 올림픽 양궁 종목에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을 신규 추가한다"고 밝혔다. <br><br>2028 LA 올림픽 양궁의 메달 수는 기존 리커브 남녀 개인전, 남녀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에서 6개로 늘어났다. 컴파운드 부문 출전권과 경기 방식, 선수 수, 예선 및 본선 경기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br><br>양궁은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리커브 남녀 개인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단체전이,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리커브 혼성 단체전이 추가되며 메달 수가 점차 늘어났다. 활의 종류가 새롭게 추가된 것은 1972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br><br>컴파운드는 미국에서 개발된 기계식 활이다. 조준경과 도르래를 통해 높은 정확도와 효율적인 사거리 확보가 가능하다. 199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공식 종목으로 첫선을 보였고 2013년부터는 월드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 스포츠 대회에 포함됐다. 관련자료 이전 홍윤화, ‘이것’ 먹으면서 11kg 뺐다 “재료? 표고버섯·치즈면 끝” (꽁냥꽁냥) 04-10 다음 대한산악연맹, 산불 피해 청송군에 성금 전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