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2루·1루타, 홈런 빼고 다 쳤다…이정후 향한 찬사는 작성일 04-10 10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이정후, 이번엔 올스타 뽑힌다" "타격왕 될 거다" 미국 언론에서 나온 전망들입니다. 개막 11경기 만에 이런 찬사를 보낸 이유, 이정후의 물 오른 타격감 덕분이겠죠. 10일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 안타, 2루타, 3루타를 모두 때렸는데, 3루타는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입니다. 미국을 사로잡은 이정후에게 어떤 찬사가 쏟아졌는지, 영상으로 모아봤습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컴파운드 양궁,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혼성 단체전 신설 04-10 다음 김대호, 프리해도 날 것 그대로…'위대한 가이드2' 화제성 1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