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백합과 데이트 후..."이런 연애는 힘들어" 폭탄 발언 (나솔사계)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vu0QIi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76a540f09cb810db54a8f998ca2b3fe6899e311df5ab14da510a1a8bde693" dmcf-pid="yFPcNTVZ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4336419jggt.jpg" data-org-width="449" dmcf-mid="PrEGyqNf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4336419jgg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ad139782f54f41baaf8be6c262795f260edec3bdc458b61defaac60b1d29520" dmcf-pid="W3Qkjyf5tW"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10기 영식과 국화 사이에 긴장감이 치솟는다.<br><br> 10일 오후 10시 30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10기 영식과 국화 사이에 갈등 상황이 펼쳐진다.<br><br> 앞서 10기 영식은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에서 국화 대신 백합을 택해 22기 영식과 백합을 두고 2:1 데이트를 즐겼다.<br><br> 이날 두 남자와 행복한 데이트를 한 백합은 숙소로 돌아온 뒤 다른 출연자들에게 데이트 후기를 전한다. 백합은 "오늘 안 했으면 후회할 뻔"이라며 자랑하고, 이를 듣던 국화는 갑자기 표정이 싸늘해진다.<br><br> 국화의 심상치 않은 표정 변화를 간파한 10기 영식은 국화에게 "원래 이렇게 말이 없었나? 유난히 말이 없는 것 같은데"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br><br> 그럼에도 국화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자 10기 영식은 아예 "산책 좀 하자"고 제안해 둘만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br><br> 10기 영식은 "난 그대가 궁금하거든"이며 국화의 속내를 묻고, 국화가 솔직한 생각을 밝히자 10기 영식은 "내가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 그대가 어젯밤에 본 나의 모습을 믿으십시오"라고 해명한다.<br><br> 그러면서 "제가 선택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아닌 이상, 전 그대한테 갑니다"라며 돌직구를 날린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e8ad8d44807a0a262250150e7e01b15bdfd7df9c36bc3b3d110e336583dcf3" dmcf-pid="Y0xEAW41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4338091cxul.jpg" data-org-width="900" dmcf-mid="QqHKqJTN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4338091cxu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fb875f0dbab38542737214eaaea4568a10effc312af6d6df8f9a05ddd90fffa" dmcf-pid="GpMDcY8t5T" dmcf-ptype="general"> <p><br><br> 그러나 국화는 "내가 너라면 난 적당히 했을 것 같아", "너무 슬프다. 아니 그냥 짜증이 난다. 이 상황이"라며 싸늘하게 쏘아 붙인다.<br><br> 이에 10기 영식은 "나도 동등하게 중요한 짝을 만나러 온 사람이니까 컴플레인 하겠다"며 "나 이런 연애는 힘들어"라고 폭탄 발언을 한다.<br><br> 심지어 "여기서 좋은 사람과 시간 보내고 싶다. 자꾸 이러면 그대와 나는 이걸로 끝이야"라며 이별까지 언급해 10기 영식과 국화 사이에서 냉기류가 흐른다.<br><br>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해 전주 대비 상승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까지 치솟았으며 '남녀2049'에서도 1.4%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br><br> 10기 영식과 국화의 전쟁 같은 로맨스는 10일 오후 10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br><br> 사진=ENA, SBS PLUS</p> </div> <p contents-hash="d9a8808256f98a9fa8b9f03626dd8e8e82db3bdeaaaedf9e16e078d8dfdc0b0b" dmcf-pid="HURwkG6F1v"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일 멀티히트 김혜성, 시즌 첫 홈런 배지환…빅리그 콜업 향한 분투 04-10 다음 윤석철트리오 , 日 도쿄 블루노트 입성 → ‘자바 재즈 페스티벌’ 출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