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원호, '의료 파업'에 노심초사 "삐뚤게 보일까 겁났다"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4-10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5JWBj4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c94fc004bfd63f37ee224091f397281494482c03190b441ec602e6ad28c835" dmcf-pid="3J1iYbA8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5628951ujxt.jpg" data-org-width="1200" dmcf-mid="5mW6I3Jq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5628951uj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dafe49f86030621e2d4bb7e4c833b8f343321cffc22e17751df1e3c1403d72" dmcf-pid="0itnGKc6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신도림, 정민경 기자) '언슬전' 제작진이 의료 파업 세태와 맞물린 촬영 시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c4ebc62a23fd6ddebe5af259ddbeee82e5bf9f2936b6e0912a7c9634ab3e61f" dmcf-pid="pnFLH9kPGP"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는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3b879507b2ed905421fd1383b66e7f6cc83e94f9fd5e905b916a9a700f2c760c" dmcf-pid="UL3oX2EQH6"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민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4dab152b9eb34474dadf8bfa293a7837893e1a68fe493e774d464457f4f68b3" dmcf-pid="uo0gZVDxZ8"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 청춘 배우들이 극 중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좌충우돌 일상을 보내는 레지던트들의 성장기를 예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d071ff510bec9c9aff3a3fcd0d7d88d17a1b980ed7f10546f46ecc5060db1" dmcf-pid="7gpa5fwM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5630278km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16oXMwph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5630278km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e9dd2d804b18391c0c82cd63b44857c95c0fb14ee59ad0609c54e200ffc7c6" dmcf-pid="zaUN14rRHf" dmcf-ptype="general">왜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했냐는 질문에 이민수 감독은 "산부인과가 출산을 담당하는 '산과'와 질병을 담당하는 '부인과'를 담당하고 있다. 한쪽에서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한쪽에서는 질병으로 가족을 떠나보내는 오묘한 공간이더라. 이런 공간과 사회 초년생들의 서사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2645efcb509c1e6251e5307268b5d384924b14c24bd6d3bb709087c36bc71d" dmcf-pid="q2hVr5MUHV" dmcf-ptype="general">명불허전 대세로 자리매김한 배우 고윤정(오이영 역)을 비롯해 영화 '마 녀'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던 신시아(표남경 역), 각종 화제작에서 눈부신 활 약을 보여준 강유석(엄재일 역), 이번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처음 만나게 된 한예지(김사비 역), 탄탄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아온 정준원(구도원 역)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들로 분한다.</p> <p contents-hash="43df6361d879e8eb0f6cc6805184665fec0105b7271f965c491cf0a5b86ef1fe" dmcf-pid="BVlfm1RuH2" dmcf-ptype="general">당초 '슬전생'은 지난해 5월 방영 예정이었으나, 앞서 전공의 파업 사태가 빚어지며 방영이 계속해서 밀렸고, 결국 해를 넘겨 올 4월에서야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ded9f5b865f9bdc819bd7f8f3e597389bf9af2e0a14e5ecb4cad1dfb31441" dmcf-pid="bfS4ste7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5631815mqip.jpg" data-org-width="1200" dmcf-mid="tjujt8me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45631815mq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9b91f02a2920d57ef1a3b3394e05db1ff52a5952c37fda57d097dd09696877" dmcf-pid="K4v8OFdzZK" dmcf-ptype="general">의료대란 탓에 노심초사했다는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저희가 걱정한 바는 딱 한 개였다. 우리가 준비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보시는 분들이 즐겁게 콘텐츠 그대로 보실 수 있어야 하는데 다른 이유로 혹시나 삐뚤게 보일까, 다르게 읽힐까 하는 부분이 걱정됐다"고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8d26c975e2ec9594d41cd5886546237580305e4db4040a81e6828d77711b9ba" dmcf-pid="98T6I3JqZb" dmcf-ptype="general">이어 "편성 또한 tvN 측과 조금씩 의논하며 미뤄왔다. 만들어서 풀어내는 것이 저희 몫이고, 보시는 건 시청자들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이 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ed1652559c2563554798008ef36de3e6d5a6f68a8a3f31bafc810b6f1f77fae" dmcf-pid="26yPC0iBt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한 촬영장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이민수 감독은 "(사회적 이슈로 인해) 촬영 현장 분위기가 침체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현장에서는 미리 계획된 대본들을 재미있게 촬영했다. 끝나가는 게 아쉬울 만큼 배우들끼리 친해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85d2061961ad535767e6faa31d31781f9f92534ff21c34783273172ded0c1f" dmcf-pid="VPWQhpnbHq"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언슬전'은 오는 12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d385bc826764c69bebb0091d7eb1f6dc0c8a511ece84d1c8e3d80fec738fb36" dmcf-pid="fQYxlULK5z"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51506d1e109c1d4f52dc83745e26b55e79d302bab3c98cf6354f9afd4275aa67" dmcf-pid="4xGMSuo917"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식당’ 이세온, 1인 2역 이렇게 잘해..입체적 캐릭터 완성 04-10 다음 공공재처럼 쓰이는 플랫폼, 책임은 실종…"제도 정비 시급"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