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홍화연. 이복남매 위기 넘고 슬픈 포옹 포착, 사랑 이룰 수 있을까 (보물섬) 작성일 04-1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LhlULK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97e1136495fe740fa221101103a2aee568e2882760ff1a48a2aa2bbb47725" dmcf-pid="uaH92gHE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45423723esso.jpg" data-org-width="635" dmcf-mid="0FqckG6F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45423723es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27dc84c432260370d666512c35992902550ee15a3ed53506171451253b98ac" dmcf-pid="7NX2VaXDlp"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보물섬’ 박형식과 홍화연은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6d0291b3bb8656cf65430cdee048d103287f236449dab193620dd7e687b8e093" dmcf-pid="zjZVfNZwl0"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둘러싼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친부(親父) 허일도(이해영 분)의 죽음을 목격한 만큼, 이 모든 일의 원흉인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을 향한 최후의 복수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9b99451c609e0e3f1d800f8dd9e4a86854a166e3b44c755a6a1edb99d4a25ea" dmcf-pid="qA5f4j5rl3" dmcf-ptype="general">‘보물섬’ 시청자들이 서동주의 복수 못지않게 궁금해하는 포인트는 서동주와 여은남(홍화연 분)의 사랑이다. 서로 많이 사랑하지만 두 사람은 계속해서 이별 위기를 겪었다. 특히 중간에 서동주와 여은남이 이복남매일지도 모른다는 충격적 상황에 놓였을 때는 두 사람의 슬픈 운명에 시청자도 함께 안타까워했을 정도.</p> <p contents-hash="a869d93bfe5d3fac2a50642617361045b8383b539eae92f80b1bfa7c16503f49" dmcf-pid="Bc148A1mh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10일 ‘보물섬’ 제작진이 이제는 함께 있어도 마냥 행복할 수 없는 서동주와 여은남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24377d3cd6839f3b01f56283e199c5ef8b9f9569e77a16a558cb1f6024fba05d" dmcf-pid="bkt86ctsC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보물섬’ 15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서동주와 여은남은 마주 앉아 대화 중이다. 어딘지 슬퍼 보이는 두 사람의 눈빛이 보는 사람의 가슴까지 저리게 만든다. 이어 여은남이 조심스럽게 서동주를 안아주는 모습. 지금껏 복수를 위해 쉴 새 없이 달려온 탓일까. 여은남의 위로에 서동주의 눈빛이 공허함과 슬픔으로 일렁이는 것처럼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b0525b11391e3d717214e2677370644a1ae2c1c5ad2cde9f6013c1e66ea40a" dmcf-pid="KEF6PkFO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45425138yfzd.jpg" data-org-width="650" dmcf-mid="pWUMRrUl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145425138yf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fa3208e52b68544f3878cd2ec6e0a36f3bfcdcc21b0205b543d955fb0e496f" dmcf-pid="9D3PQE3Ih5" dmcf-ptype="general">서동주가 허일도의 아들이라는 점 또한, 이들이 마냥 웃을 수 없게 하는 이유인 것으로 예상된다. 여은남은 허일도가 자신의 친부(親父)를 죽였다고 믿으며 복수를 다짐했다. 여은남이 사랑하는 서동주를 버리고 정략결혼을 선택한 것 역시 이 때문이었다. 그리고 허일도가 여은남의 친부를 죽인 것 또한 사실로 드러났다. 그렇기에 서동주도 망설임 없이 여은남에게 다가설 수 없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ad9e08a732d9ccc7c21da8659d82068be91bf09f1dd860d3282f69c9e045d36" dmcf-pid="2w0QxD0CS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15회, 16회에서는 서동주와 여은남의 사랑의 결말도 공개된다. 박형식, 홍화연 두 배우는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몰입도를 높일 것이다. 두 사람이 부모 세대에서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을 찢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이들이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2dbdd44ad879b087e7035d9777bcb09c29737bb76c98648abc984311ea76dd" dmcf-pid="VrpxMwphTX" dmcf-ptype="general">절정을 향해 맹렬히 질주 중인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5회는 11일 오후 9시 50분, 16회는 12일 토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fO7eds7vCH"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02b9a34f03a500af5768179edba1db63cd964b0f3afddb62188b490dcdea1c9b" dmcf-pid="4IzdJOzTWG" dmcf-ptype="general">[사진] '보물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신원호 크리에이터 “의료계 이슈로 노심초사…콘텐츠 그대로 봐달라” 04-10 다음 ‘악연’ 박해수 “극한의 학” vs 신민아 “유일한 선인” [인터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