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오랜 기다림 끝에 '언슬전' 오픈…너무 설레" 작성일 04-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TnLhbYvP"> <p contents-hash="5096411112471bbec2314c4212e1a1711363152e9a62ab4b38b1c6beeb2e80a6" dmcf-pid="WdyLolKGW6" dmcf-ptype="general">배우 고윤정이 오랜 기다림 끝에 '언슬전'을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cdc1ef999223c09cd0adea2299b8bc38b37d580e2629f88dbc804d1109f14" dmcf-pid="YJWogS9H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MBC/20250410145414562mkeu.jpg" data-org-width="800" dmcf-mid="xxMtF6sd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MBC/20250410145414562mk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1a7757ddbb75291f764d7d6f8fe04b1b1b4e5d84439379692298b4a1a6694c" dmcf-pid="GiYgav2Xv4"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tvN 새 주말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민수 감독과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7fc1cf4a4402c6610fe149f56b6739e27adf1d1a4629194897285b14661460b" dmcf-pid="HnGaNTVZvf"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p> <p contents-hash="d90becf4ef41dc85b007c0535d9e23813413a3cd0a1b575a2d8a4f65fc3788bd" dmcf-pid="XLHNjyf5CV" dmcf-ptype="general">극 중 고윤정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인 사회 초년생 오이영 역을 맡았다. 오이영은 사시사철 딱딱한 얼굴과 영혼 없는 리액션이 트레이드 마크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솔직함 탓에 병원에서도 수많은 소문을 몰고 다닌다. </p> <p contents-hash="3ab1dc07b73c8e19fedb733173c88e93857d1a05f61389a1f2ce00667ee48472" dmcf-pid="ZoXjAW41y2"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슬의생' 시리즈를 재밌게 본 한 명의 팬으로서, 이렇게 웅장한 세계관에 한 명으로서 참여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얼떨떨하고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05892ea2493bc9f8e927fb60f56d56b51522a04fc52a4ddbac101182c4866f6" dmcf-pid="5gZAcY8tv9" dmcf-ptype="general">의료대란 탓 편성이 수 차례 밀린 끝에 시청자들을 만나는 소감에 대해선 "너무 설레고, '언슬전' 촬영 중에 차기작이 정해졌는데 그걸 촬영하며 시간을 보냈다. 두세달에 한 번씩 얼굴을 보던 친구들을 이 자리에서 보니까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9a5c5c27649f49c999b6176b8a551b47ff4e2c24c8159c64992914fd31ab2d" dmcf-pid="1xldJOzThK" dmcf-ptype="general">신시아 역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순간인만큼, 감사한 마음이 크다. 떨리고 설레기도 하고, 촬영하면서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도 볼 수 있다"고 거들었다. </p> <div contents-hash="af1fbcafe8b91287a244fba6266cb097dfd565646dbf22ae14d7e28b5f697e4f" dmcf-pid="tMSJiIqyyb" dmcf-ptype="general"> '언슬전'은 오는 12일 tvN에서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유석 "'폭싹' 은명이='은쪽이'..'언슬전' 엄재일=밝은 에너지 줄 것" 04-10 다음 ‘언슬전’ 신원호 크리에이터 “의료계 이슈로 노심초사…콘텐츠 그대로 봐달라”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