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삼성화재 새 단장에 임도헌 전 국가대표팀 감독 작성일 04-10 104 목록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임도헌(53)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4/10/0003532451_001_20250410150515617.png" alt="" /><em class="img_desc">임도헌 삼성화재 배구단 신임 단장. 삼성화재 제공</em></span><br><br>임도헌 신임 단장은 삼성화재에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코치,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감독을 맡으며 팀의 성장을 이끌었다. 이후 2019년부터 2023년까지는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한국 배구에 기여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1990년대 실업배구 시절에는 ‘갈색 폭격기’ 신진식 전 삼성화재 감독과 함께 한국 배구 주포 경쟁을 펼쳤다.<br><br>삼성화재는 “선수 및 지도자로 프로와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임도헌 단장의 경험을 높게 평가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br><br>임 신임 단장은 “삼성화재는 한국 배구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명문구단”이라면서 “팀이 더욱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장기적인 발전 전략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br>임 신임 단장은 오는 5월 1일 선수단 및 직원들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관련자료 이전 2028 LA올림픽에 골프 혼성 단체전 포함 22개 종목 추가 04-10 다음 '백만장자' 이상일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아…장례비 남기고 사회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