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원호 감독 "'슬의생' 99즈 특별출연, 왜 매회 안나오냐고 따져" 작성일 04-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작발표회<br>고윤정 "선배님들 오실 땐 남아서 구경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qXSuo9rX"> <p contents-hash="155a015e55692255aec7b5788d71be2fd53ce77adc28dd814ad49e9c6723406c" dmcf-pid="VXBZv7g2E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99즈가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도 등장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f1702c3ff1c685ae7cc198782457885f0bec9508d22c9fadc9e3bb203c0fb" dmcf-pid="fZb5TzaV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Edaily/20250410150719475dmnq.jpg" data-org-width="670" dmcf-mid="9aQzt8me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Edaily/20250410150719475dmn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48ea2db1f7147b2942f1a4d803476acedbe69f69f35ddb108472ecab8bf808a" dmcf-pid="45K1yqNfOY" dmcf-ptype="general"> 10일 오후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는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젝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민수 감독,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2cd00c6a160b4fd96e4f9eb51dbfe3ba63e01fbade8077a9c481a0556f453699" dmcf-pid="819tWBj4DW" dmcf-ptype="general">‘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99즈(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가 카메오로 출연을 한다고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08bc2313440ca4c703620ac308e89f419c681e90654dd711260fbf21bdf9088" dmcf-pid="6t2FYbA8ry" dmcf-ptype="general">신원호 감독은 “너무 흔쾌히 나온다고 했다. 부탁을 하고 말고가 없었다”라며 “정경호, 김대명 배우는 왜 매회 안나오냐고 따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29ebc063debfe4acb8cd51a3862ea5a8872ce8b1687df3f60865f5cd42b4cd9" dmcf-pid="PFV3GKc6OT" dmcf-ptype="general">이어 “섭외하는데는 너무 감사하게 흔쾌히 응해줬다. 특별출연이라고 쓰지 말고 그냥 출연이라고 넣어주길 바랄 정도였다. 자기작품처럼 생각해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27428f220786dd8172ab4c11d4a2b4788ac6419d64f2dc6596cc5f13c7ddda" dmcf-pid="Q7Qzt8meEv" dmcf-ptype="general">또한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배우들에게 조언을 해준 부분을 묻자 “현장에서 많이 만난 적이 없는 친구들이라 그 친구들도 낯가린다. 조심조심 하다가 이 친구들이 다가가니까 그제서야 친해졌다. 조언을 해주거나 이런 스타일들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7a75cc20b272b77a6567048309b322756f79f0052c3362d710a431185f1c089" dmcf-pid="xzxqF6sdwS"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조언을 들었다기 보다는 저희도 다 내향인들이다. 너무 앞에서 연기하시는걸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됐고 배울점이 많았다. 조언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관찰하고 구경을 했다. 촬영이 끝나더라도 다음신에 선배님들이 나온다고 하면 남아서 구경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f4a4adca45f91f39be7a6d1341f72df832e2d4ccc6cdce3599d433700a27806" dmcf-pid="yEyDgS9HDl"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오는 4월 12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방송 된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WDWwav2XIh"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부선, '김흥국 불륜설' 극구 부인…"인격 살해, 손 한 번 잡은 적 없어" [전문] 04-10 다음 '나솔사계' 국화 "짜증나" vs 10기 영식 "이러면 나도 끝" 싸늘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